붉은 모래의 자부심(DIABLO)
"잠든 신을 깨우지 마라."
붉은 모래의 자부심(Pride of the Red Sand)은 디아블로 IV의 성기사 장식 아이템 세트입니다. 이 세트는 신성한 개입의 시즌 중에 도입되었습니다. 이 아이템은 사막의 신 장식 테마의 일부이며, 가격은 2600 백금화입니다.

| 모래폭풍이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억압적인 태양 아래 감춰졌던 비밀이 드러났습니다. 아루네트는 어둠 속으로 이어지는 바람에 깎인 계단을 기어 내려갔고, 목을 울리는 포효가 디딤돌을 뒤흔들었습니다. "감히 내려오겠다면, 내려와 봐라." |
구성품
- 피를 들이키는 자 (한손 검)
- 신성의 용모 (문양)
- 붉은 모래 하우버크 (가슴)
- 붉은 모래 가면 (투구)
- 붉은 모래 마울러 (장갑)
- 붉은 모래 발덮개 (장화)
- 붉은 모래 전투복 (바지)
- 하늘을 짊어진 자의 이지스 (방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