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고 버려진 것들(DIABLO)
사라지고 버려진 것들(DIABLO)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던전 계약입니다.

설명
은신처를 조사하고 그림자단의 운명을 밝혀내십시오. 구할 수 있는 자들은 모두 구하고, 책임 있는 자들을 처단하십시오.
스토리
애쉬월드에 있는 불멸단 은신처를 감시하기 위해 파견된 여러 명의 그림자단원들이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생포된 것인지, 아니면 죽임을 당한 것인지는 불분명합니다.
단계
- 실종된 그림자단원들을 찾으십시오.
(다란의 여동생 셀비를 포함하여 실종된 그림자단원들을 찾고 그들의 운명을 확인하십시오.) - 하르빈을 찾으십시오.
(하르빈을 찾아 갇힌 영혼들을 해방하는 방법을 배우십시오.) - 갇힌 자들을 해방하십시오.
(강령술사를 처치하고 그림자단원들을 자유롭게 풀어주십시오.)
목표
대사 기록
- 다란: 애쉬월드에서 일어난 실종 사건을 조사 중이신가요? 제발, 지금 당장 가보셔야 해요. 제 여동생이 그 무리에 있었거든요.
- 직업: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내겠습니다. 제가 알아야 할 게 있나요?
- 다란: 우리 둘 다 신입이라... 지난번 집회 때 합류했어요. 여동생은 마음이 따뜻해서 이 도시의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싶어 했죠. 하지만... 싸움에는 소질이 없어서요.
- 애쉬월드 묘지로 이동 시작
- 다란: (혼잣말로) 현장에서 충분히 제 몫을 해낼 수 있을 거라고 말했는데... 제발 무사해야 해, 셀비.
애쉬월드 묘지
- 불멸단 은신처로 이동
- 직업: 죽은 자들 모두 불멸단원처럼 보이는군. 한둘이 아니야.
- 불멸단 은신처 진입
불멸단 은신처
- 직업: 우리에서 나는 악취가 심하군. 이게 불멸단이 한 짓이라면, 그들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었어.
- 셀비: 다가오지 마!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 무대 접근
- 환영 처치 후
- 셀비: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 그림자단원 #1: 제발...
- 그림자단원 #2: 끝이... 이렇게 될 리가 없는데...
- 그림자단원 #3: 아무것도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않아.
- 셀비: 제발요. 더는 안 돼요. 당신이 원하는 걸 어떻게 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 직업: 셀비? 나는 그림자단원이다. 오라비가 도와달라고 부탁했어.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 셀비: 우린 잠입해서... 불멸단원들의 무기를 훔치려고 했어요. 그런데 저 강령술사가 나타나 정면으로 들이닥치더니 불멸단원들을 죽여버렸죠. 책장 뒤에 숨어 있던 절 발견하고는... 그녀가...
- 직업: 너를 풀어주도록 노력해 보지.
- 셀비 해방 시도
- 직업: 룬 원이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겠군. 셀비, 상황을 더 악화시키고 싶지는 않아. 강령술사를 찾아봐야겠어.
- 셀비: 그 여자 이름은 하르빈이에요. 내 영혼은... 강하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른 영혼을 찾으러 가야겠다고 했어요. 무덤 쪽으로 간 게 아닐까요?
왕의 안식처
- 외부 복도
- 하르빈: (멀리서) 이전에 나를 방해했던 자들보다 훨씬 단련된 영혼이군. 흥미로워.
- 목소리를 따라 이동
- 하르빈: 셀비와 대화했더군. 아직도 영혼이 사라지지 않았다니 놀라워. 그녀를 되찾고 싶다면, 너를 대신 넘겨라. 어서 오너라.
- 직업: 제 소굴로 도망치다니. 겁쟁이 같으니.
- 해골 처치 후
- 하르빈의 기록:
"투쟁의 굴레"에 의해 뒤틀린 영혼을 가두기엔 공격에 맞서 뒤틀리는 마법이 제격이지. 그들이 저항할수록 더 빨리 소멸할 것이고, 나는 그만큼 더 쉽게 그들의 정수를 섭취할 수 있다.
조화(DIABLO)에 대해서는 신경 쓸 바가 아니다. 그들은 이미 영원한 대립 속에 살고 있으니. - 직업: 아직 그들을 구할 방법이 있을지도 몰라. 하르빈이 의식을 마치기 전에 불멸단 은신처로 돌아가야 한다.
- 불멸단 은신처로 귀환
불멸단 은신처
- 하르빈: (멀리서) "불멸단"이라. 참으로 유쾌한 이름이군. 그들의 유머 감각까지 흡수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여기서 소비되는 영혼 하나하나가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는 이에게는 또 하나의 생명이나 다름없지.
- 하르빈: 너를 "그림자"라고 부르는 집단이 너를 구하러 올 거라 생각하나? 가엾은 셀비여. 잘 보거라.
- 셀비: 상관없어, 너만 처단할 수 있다면!
- 하르빈: (플레이어를 발견하고) 마침내 진귀한 영혼이 나타났군. 순순히 항복할 거라 기대하진 않겠다.
- 하르빈 처치
- 하르빈: (패배 시) 네 영혼에서 오만함이 빠져나가는 꼴을 지켜보겠다.
- 하르빈: 지하의 작은 군주들이여. 너희의 힘은 낭비될 뿐이다.
- 전투 도중
- 셀비: (하르빈에게 돌진) 내 영혼을 원해? 여기 있다.
- 셀비가 하르빈을 빙의하지만, 완전히 통제하지는 못함
- 셀비: 내가 붙잡고 있을게! 지금 그녀를 멈춰!
- 마침내 하르빈이 처치되고, 그녀의 시체에서 빠져나오는 셀비
- 셀비: 고마워요, <이름>. 너무 무력하게 느껴졌어요... 난... 영원히 그녀의 포로가 될 줄 알았죠.
- 직업: 당신이 도와준 덕분에 여기 있는 모두가 자유로워졌어. 이제 편히 쉬어.
- 셀비의 영혼이 떠나감
서부원정지
- 늑대 도시 여관 밖에서 다란을 만나십시오
- 다란: (플레이어가 접근하자) 셀비는 어디 있나요? 오, 안 돼...
- 직업: 미안하네, 다란. 강령술사가 불멸단원들의 영혼을 가져갔어... 셀비의 영혼까지도 가져가려 했지. 하지만 그녀는 맞서 싸웠네. 자신의 생명을 바쳐서.
- 다란: 이건... 그녀에게 일어난 모든 일이 다 제 탓이에요. 그녀가... 고통스러워했나요?
- 직업: 그녀는 이제 평온해. 그녀 덕분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더 고통받지 않게 되었는지 모를 거야. 나 혼자서는 막지 못했을 걸세.
- 다란: 감사합니다... 그녀에게 평온을 찾아주셔서.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떠남)
위치
몬스터
우두머리
참고 문헌
- ↑ 디아블로 이모탈, 죽음의 지배자(DIAB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