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미 버세티가 인쇄소로 향하자, 부상을 입은 어니스트 켈리를 발견한다. 켈리의 동료들이 그를 바닥에서 일으켜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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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미: 좋아, 무슨 일이지? 누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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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 토미... 어떤 갱단 녀석들이... 자기들 몫을 가져가겠다고 하더군... 포렐리 씨의 돈이라면서... 몸이 말이 아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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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미: 포렐리? 소니 포렐리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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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 그래, 그 사람인 것 같아. 아주 끈질기게 굴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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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미: 걱정 마요, 영감님. 당신 탓이 아니니까. 이 사람 병원으로 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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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 토미, 내 몫까지 저 자식들 아주 박살을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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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미: 두 배로 갚아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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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미는 자신의 사업장에서 세금을 걷으러 가는 산체스 바이크를 탄 포렐리 조직원들을 찾아내고, 포렐리 자금 수금원 6명을 처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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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렐리 조직원:
- 하우드의 도살자잖아!
- 죽어라, 버세티.
- 규칙은 알겠지, 버세티!
- 포렐리 님이 안부를 전하셨다!
- 네가 죽을 때까지 계속 쫓아갈 거다, 버세티.
- 넌 가망이 없어, 이 정신 나간 자식아.
- 날 쓰러뜨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나, 버세티?
- 죽여버리겠다, 버세티.
- 넌 항상 재수 없는 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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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 소니한테 전해 - 얼씬도 하지 말라고!
- 바이스 시티는 이제 내 거다, 그놈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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