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피온의 정의(DIABLO)
스콜피온의 정의(DIABLO)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졸툰 쿨레의 도서관 내 보조 퀘스트입니다. 대현관에 등장하는 모래 전갈의 시체를 조사하면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목표
- 유령과 대화하십시오.
(모래 전갈의 시체에서 망령이 솟아올랐습니다. 당신에게 악의는 없어 보입니다. 대화를 나누어 보십시오.) - 모래 전갈의 은신처를 찾으십시오.
(망령 하마드는 모래 전갈들이 자신을 살해했으며 도서관을 장악하려 한다고 말합니다. 그들의 은신처까지 그를 따라가십시오.) - 모래 전갈 처치 (0/6).
(눈에 보이는 은신처는 없지만, 악랄한 도적들이 많습니다. 모래 전갈을 처치하십시오.) - 유령과 대화하십시오.
(하마드와 대화하십시오.) - 은신처 입구 찾기 (0/3).
(하마드는 은신처가 근처에 있다고 장담합니다. 주변 지역을 수색하여 숨겨진 입구를 찾으십시오.) - 모래 전갈 우두머리를 찾으십시오.
(하마드와 함께 은신처로 들어가 모래 전갈 우두머리를 찾으십시오.) - 모래 전갈 처치 (0/6).
(모래 전갈을 처치하십시오.) - 유령과 대화하십시오.
(모래 전갈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하마드와 대화하십시오.)
대화 기록
- 시체 조사
- 하마드의 유령: 내 부름을 들었나?
- 하마드의 유령: 모래 전갈들... 그 살인적인 놈들. 내 목숨을 앗아갔지.
하지만 정의가 내 목소리를 남겨두었군... 그리고 나에게 복수의 힘을 빌려주었어. 이 잘못을 바로잡는 걸 도와주겠나? - 직업: 모래 전갈들은 손에 넣은 어떤 마법이든 악용할 거야. 어디 있는지 알려줘.
- 하마드의 유령을 따라 모래 전갈의 은신처로 이동
- 하마드의 유령: 이곳을 배회하는 괴물들을 피하려고 기록 보관소를 점거했더군. 겁쟁이들 같으니.
- 도적: 호박 칼날단의 앞잡이가 왔군. 개처럼 죽여버려라!
- 도적들을 처치한 후
- 직업: 아무것도 장악한 것 같지 않은데. 나한테 숨기는 게 뭐지?
- 하마드의 유령: 그들에게는 은신처가 있어. 들어가 본 적은 없지만, 입구가 근처 어딘가에 숨겨져 있을 거야. 내가 알고 있지.
- 책장 양쪽 끝의 화로 점화
- 하마드의 유령: 이제 멀지 않았어. 놈들은 우리가 오는 줄도 모를 거다. (은신처로 입장)
- 하마드의 유령을 따라가기
- 하마드의 유령: 안녕, 여러분. 다들 잘 지냈나? 건강해 보이네. 살아있으니 말이야.
- 도적: 하마드? 어떻게? 당장 없애버려!
- 모래 전갈들을 처치한 후
- 하마드의 유령: 놈들의 최후가 이렇게 깔끔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지만 고맙네. 드디어 나에게도 안식이 찾아오는군.
만족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