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릴(DIABLO)
| "그... 겁쟁이 계집. 같이 고철을 줍자고 해놓고는... 흩어지자더니... 날 버리고 가버렸어. 알 수 있지... 내가 소리치는 걸 들었을 텐데. 이번엔 정말 내 마음을 훔쳐 가 버렸군..." — 시릴의 유언, 늪지대의 실종(DIABLO) |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소속 | 판잣집 키키 |
| 직업 | 난파선 청소부 |
| 관계 | 키키 (짝사랑) |
| 상태 | 사망 |
| 등장 | 디아블로 이모탈 |
전기
시릴은 파트너인 키키와 함께 난파선에서 고철을 수거하며 살았습니다. 그는 키키를 남몰래 연모하고 있었으며, 키키 역시 그 마음을 어느 정도 받아들이는 듯했습니다. 그는 미래에 수거할 전리품의 일부를 담아두기 위해 잠긴 상자를 하나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상자가 가득 차면 키키에게 보여주어, 그 재물로 더 나은 삶을 살 계획이었습니다.[1]
게임 내 등장
시릴은 디아블로 이모탈에 등장하는 NPC입니다. 그는 부가 퀘스트인 늪지대의 실종에서 등장하며, 플레이어는 그를 구출하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그는 구출된 직후 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