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샤나(DIABLO)
아샤나[1]는 삼위일체단의 전 단원이었습니다. 그녀는 교단의 일원으로서 수많은 악행을 저질렀으나, 다른 이들과 달리 스스로 교단을 떠나 더 밝은 길을 걷기로 결심했습니다. 과거의 삶에서 저지른 악행을 영원히 마주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녀는[2] 자신의 메스를 사용하여[1]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어 스스로를 부랑자로 낙인찍었습니다.[3] 그녀의 생각에 따르면, 단순히 과거의 악행에 대한 짐을 느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으며,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균형을 회복하고 그에 상응하는 선행을 베풀어야 했습니다.[4]
| 아샤나 | |
|---|---|
| 성별 | 여성 |
| 종족 | 인간 |
| 소속 | 삼위일체단 (과거) |
| 상태 | 알 수 없음 |
| 등장 | 디아블로 IV (언급만 됨) |
"내가 본 것을 보고, 내가 행한 것을 행하려면."
— 아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