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록스(DIABLO)
설정
오록스는 마차만큼이나 컸으며, 네팔렘보다 약간 작은 정도였습니다. 이들은 넓은 뿔과 강철 같은 발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록스는 북부 대평원을 가로질러 무리를 지어 이동했으며, 그들의 여왕은 아두마였습니다.
오록스가 멸종된 이유는 불분명하지만, 일부에서는 이들이 야만용사들에 의해 사냥당해 멸종했다고 믿습니다. 야만용사들은 오록스의 털이 무성한 가죽을 입고 그 고기를 먹으며 크고 강력하게 성장했습니다.[1]
게임 내 등장
오록스는 디아블로 이모탈에 등장하는 동물 괴물로 볼 수 있습니다. 얼어붙은 동토 지역의 피의 평원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게임 내 명칭은 '툰드라 들소(Tundra Wisent)'입니다.
이들은 뿔로 공격하며, 플레이어에게 돌진하여 피해를 주고 큰 밀쳐내기 효과를 입힐 수 있습니다.
기타
| 흥미로운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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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록스는 현실 세계에 존재했던 멸종된 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