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섬의 파멸 1(DIABLO)
워담의 파멸(DIABLO)은 디아블로 III의 1막 일곱 번째 퀘스트입니다.

진행 정보
| 진행 단계 |
|---|
| 이 문서에는 퀘스트 진행을 위한 추가 정보가 필요합니다. 내용을 보충하여 기여해 주세요. |
대사
핵심
- 캐릭터
- 강령술사: 두 번째 조각은 안전하지만, 마지막 조각이 어디로 떨어졌는지는 모르겠군.
- 낯선 자: 기억나오... 빛이 어딘가로 쏟아졌소... 어느 어촌 마을이었지.
- 데커드 케인: 오... 기특하구나, 레아! 뱃사공에게 부탁해서 어서 다녀오너라.
- 캐릭터
- 강령술사: 워담으로 가야겠다.
- 뱃사공: 태워드리지요. 하지만 조심하시오. 마을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더군요.
- 광신도: 코르부스의 힘을 거부하는 자들에게 죽음을!
- 캐릭터
- 강령술사: 놈들이 싸우는 한, 우리에겐 기회가 있다.
- 마을 주민: 제발요! 제 가족들이 다른 마을 사람들과 함께 성당에 숨어 있어요! 어서 그들을 구해야 해요!
- 캐릭터
- 강령술사: 달려들지 마라! 죽으려고 환장했나!
- 레아: 상황이 좋지 않네요...
- 마그다: 내 하수인들이 이 마을을 잿더미로 만들 것이다!
- 레아: 무언가 오는 소리가 들려요...
- 레아: 성당에 있는 사람들이 위험해요! 먼저 가서 도와야겠어요!
- 마을 주민: 우릴 살려주셨군요! 목숨을 빚졌습니다!
- 캐릭터
- 강령술사: 부탁 하나만 하겠다. 검 조각을 찾고 있는데, 본 적 있나?
- 레아: 저는 트리스트럼으로 돌아가서 케인 삼촌을 살펴볼게요.
- 캐릭터
- 강령술사: 마그다...
- 마그다: 네가 여기에서 영웅 놀음을 하는 동안, 난 검 조각 세 개를 모두 손에 넣었고 네 친구들도 사로잡았다.
- 캐릭터
- 강령술사: 이 짓을 끝내주마.
- 데커드 케인: 이 모든 고통... 이 파괴... 대체 그 검이 너에게 무엇이냐?
- 마그다: 나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지. 내 주인에게는— 벨리알에게는— 모든 것이고!
- 레아: 삼촌!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 마그다: 분노가 대단하구나, 계집. 이번은 네가 이겼다. 하지만 이 검을 가질 수 없다면...
- 마그다: ...이 검과 운명이 묶인 그놈을 차지하겠다! 결국, 이 칼날은 내 것이 될 것이다!
- 레아: 삼촌. 죽지 마세요...
- 데커드 케인: 이제는 무엇도 막을 수 없구나. 하지만 마지막으로 할 일이 있다... 검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해...
- 레아: 데커드 삼촌!!![1]
마을 주민 대화
- 캐릭터
- 강령술사: 왜 마녀단은 당신의 검을 쫓는 거지?
- 낯선 자: 나도 모르오. 하지만 그들에게서 느껴지는 무언가가... 어둠이... 낯설지 않구려.
- 캐릭터
- 강령술사: 이상하군...
- 낯선 자: 마녀단은 더 큰 악의 일부일지도 모르오. 어쩌면... 내가 그들과 싸우려 했던 것일까?
- 캐릭터
- 강령술사: 그걸 알려면 검이 필요할 거다.
- 럼포드 대장: 되살아난 망자들과 해골 왕, 그리고 카즈라라... 상상도 못 할 일이었습니다. 당신 덕분에 우린 희망을 보았습니다. 내 부하들과 우리 마을 사람들 모두... 당신께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 캐릭터
- 강령술사: 이런 찬사는 익숙지 않군. 하지만 아직 할 일이 많다.
- 럼포드 대장: 당신이라면 무엇이든 해낼 거라 믿습니다.
- 미리내: 지금 이 순간에도 사악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불타는 마을과, 진실을 밝히기 위해 최후를 맞이하는 오랜 친구의 모습이 보이네요.
- 캐릭터
- 강령술사: 그건 이미 알고 있다.
- 미리내: 오, 당신도 예지의 힘을 가졌나요?
- 캐릭터
- 강령술사: 더는 말하지 않겠군, 그렇지?
- 탐욕스러운 셴: 여기까지 불길이 보이는구먼. 워담이 불타고 있어. 아무 상관 없는 전쟁 때문에 무고한 이들을 고통으로 몰아넣는 건 오직 진정으로 사악한 자들뿐이지.
- 마을 주민: 대체 불타는 지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야? 처음엔 시체들이더니, 이제는 사악한 광신도들이라고?
- 치유사 말라치: 슬퍼할 때가 아니다. 눈물을 닦고 무기를 들어야 할 때다. 자비 없는 자들에게 자비를 베풀 순 없지. 구원은 구원을 찾는 자들에게나 주는 것이다.
- 마을 주민: 데커드 케인은 젊은 나이도 아니었지만, 너무 일찍 죽었어! 미신에 빠진 바보들 때문에 수십 년의 지식이 한순간에 사라졌다고.
- 마을 주민: 케인의 지혜가 없으면 이 마을은 길을 잃을까 봐 두려워.
- 마을 주민 2: 케인이 죽었다니 믿을 수 없어. 레아는 이제 어쩌지?
- 마을 주민: 케인은 좋은 사람이었지. 그를 죽인 놈들의 숨통을 끊어줬으면 좋겠어.
- 술집 주인 브론: 케인에 대해 들었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군. 정말 좋은 분이었는데. 그분의 인생 이야기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길 들으며 몇 시간씩 앉아 있었는데... 아, 미안하오. 눈에 뭐가 좀 들어갔나 보구려...
- 마을 주민: 케인에 대해 그리운 게 뭔지 아나? 저기 테이블에 앉아서 우리가 떠드는 소릴 들으며, 마치 세상의 모든 진실을 알고 있다는 듯 빙긋 웃어 보이던 그 모습이지.
- 마을 주민 2: 기억나네. 이곳도 그분 없이는 예전 같지 않을 거야.
- 캐릭터
- 강령술사: 도둑치고는 잘 싸우는군.
- 캐릭터
- 강령술사: 형은 지금 어디 있지?
- 건달: 오, 형은 아직 킹스포트에 있을걸. 아마 거기서 아주 오래 지낼 것 같아.
- 마을 주민: 당신이 그 광신도들한테 죗값을 치르게 해줄 거죠? 이 짓을 그냥 넘어가게 해선 안 돼요!
- 마을 주민: 불쌍한 레아. 우리를 위해 그렇게 애썼는데, 가족을 모두 잃었어!
- 마을 주민 2: 레아는 강한 아이야. 우리처럼 다시 일어서겠지, 여보.
- 경비병: 대장님...
- 경비병 2: 말하지 마라. 네 말이 맞았다, 에란. 진작 병사를 더 모았더라면 케인도 살아 있었을지 몰라.
- 경비병: 그런 뜻으로 한 말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대장님이 케인을 얼마나 아꼈는지 아니까요.
- 마을 주민: 광신도들은 원할 때면 언제든 우리를 잡아갈 거야! 내가 직접 봤다고![1]
퀘스트 일지
- 1단계
- 야만용사: 레아와 나는 워담으로 간다. 낯선 자의 검 마지막 조각이 그곳에 있다.
- 성전사: 레아와 함께 워담으로 향한다. 검의 마지막 파편이 그곳에 있다. 즐거운 산책이 되겠군.
- 악마사냥꾼: 낯선 자가 또 다른 기억을 떠올렸다. 검 조각 중 하나가 워담으로 떨어졌다는 것이다. 작은 어촌 마을이라 멀지 않다. 레아와 함께 가서 마지막 조각을 회수할 생각이다. 말하긴 뭣하지만, 그녀와 동행하는 것도 꽤 괜찮다.
- 수도사: 낯선 자가 기억을 찾기 시작했다. 그의 검 조각들을 모으기로 한 것은 옳은 결정이었다. 마지막 조각을 찾으면 그의 기억이 완전히 돌아와, 내가 찾는 답을 줄지도 모른다.
- 강령술사: 낯선 자의 파편화된 기억은 여전히 수수께끼다. 그는 검 조각이 워담으로 떨어졌다고 기억하지만, 하늘에서 떨어진 빛이라면 다른 사람들도 보았을지 모른다.
- 마법사: 레아와 나는 낯선 자의 마지막 검 조각을 찾으러 워담으로 간다.
- 2단계
- 야만용사: 워담이 마그다의 마녀단에게 공격받고 있다! 놈들의 팔다리를 찢어주마!
- 성전사: 아, 마그다의 마녀단이 워담을 공격하는군. 정말이지 예상이 빗나가질 않는군.
- 악마사냥꾼: 마그다의 광신도들이 워담 주민들을 학살하고 있다. 마을이 폐허가 된 모습을 너무 많이 봐왔다. 마당에 시체가 쌓여 불타는 집들... 워담이 그런 운명을 맞이하게 둘 수는 없다.
- 수도사: 마그다의 마녀단으로부터 워담 마을을 구하겠다. 신의 이름으로 맹세한다!
- 마법사: 마그다의 마녀단이 워담을 공격하고 있다! 이 마을 사람들에게 저지른 짓을 생각하면 놈들은 불타 마땅하다!
- 3단계
- 야만용사: 워담은 안전하다. 이제 마지막 검 조각을 회수하고 이 일을 끝낼 때다.
- 성전사: 마을은 안전해. 이제 저 검 파편이나 손에 넣어야겠군!
- 악마사냥꾼: 이제 워담 주민들은 안전하게 집과 재산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마지막 검 조각을 찾아야 한다... 우리가 도착하기 전에 마그다와 광신도들이 마을을 샅샅이 뒤졌다는 게 영 마음에 걸린다. 만약 그들이 이미 조각을 찾았다면 의기양양하게 굴었을 텐데... 그렇지 않은가?
- 수도사: 워담 사람들은 안전하지만, 재건할 것이 너무 많다. 나는 그런 일에는 별 도움이 안 되겠지. 대신 낯선 자의 마지막 검 조각을 찾는 데 집중하겠다.
- 강령술사: 그렇게 싸웠는데도 검 조각은 보이지 않는다. 생존자 중 누군가 행방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 마법사: 마그다의 마녀단으로부터 워담 마을을 구했다. 이제 마지막 검 조각을 찾아야 한다.
- 4단계
- 야만용사: 그 마녀 마그다가 우리를 속였다! 놈이 검 조각을 가져갔다. 케인에게 돌아가야겠다. 놈이 다음에 무엇을 할지 알 것이다.
- 성전사: 마그다에게 속았군. 놈이 검 조각을 가져갔어. 다음 행동을 결정하기 전에 케인과 상의하는 게 좋겠군.
- 악마사냥꾼: 마그다를 얕봤군. 그녀가 벌써 세 번째 검 조각을 손에 넣었다! 이 소식을 케인에게 알려야 한다!
- 수도사: 우리가 도착하기 전에 마그다가 검 조각을 가져갔다. 서둘러 데커드 케인에게 알려야 한다!
- 강령술사: 이번에는 마그다가 목표를 달성했군.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하지만 조각이 하나뿐이니 검을 복구할 수는 없을 것이다. 케인이라면 놈을 상대할 방법을 알지도 모른다.
- 마법사: 마그다에게 놀아나고 말았다. 놈이 벌써 세 번째 검 조각을 가져갔어! 서둘러 케인에게 돌아가야 해!
참조
- ↑ 1.0 1.1 2020-02-27, The Doom in Wortham | Diablo III. Blizzplanet, 2020-11-12 접속
디아블로 III 퀘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