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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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핵심
- 로라스 나르: 티리엘 님께서 그대를 찾으라 하셨소. 말티엘이 검은 영혼석을 가져갔소. 나와 함께 가야 하오!
- 직업
- 마법사: 생각해 보죠. 웨스트마치 아래쪽에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어요. 그들에겐 내 도움이 필요합니다.
- 로라스 나르: 하지만 그대와 티리엘 님은 계획을 세워야 하오! 우린 말티엘을 찾아야만 하오!
- 직업
- 마법사: 티리엘에게 내가 웨스트마치에서 그를 만날 거라고 전하세요. 어서 가세요!
- 웨스트마치 주민: 그녀가 우리를 다 죽이러 오고 있어!
- 추종자
- 요술사: 저 문은 제가 풀 수 없는 마법으로 봉인되어 있어요.
- 추종자
- 요술사: 죽음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데도, 공기가 지나치게 깨끗하게 느껴져요. 이 도시는 자연의 섭리를 벗어난 운명을 맞이한 것 같아요.
- 빅터: 세상의 종말이요. 너무나 많은 사람이 죽었고, 사신들이 도처에 깔려 있소.
- 빅터: 토리온 장군이 오래된 자카룸 대성당에서 피난민 무리를 방어하고 있었소. 하지만 지금쯤이면 아마 모두 죽었을 거요.
- 에밀리: 잠깐만요, 당신은 요새 보루를 구했던 [직업]님이시죠! 우리도 구해 주실 거죠, 그렇죠?
- 오필리아: 계속 움직여! 따돌린 것 같아! 오 이런, 안 돼!
- 직업
- 마법사: 악마의 피라고? 저들은 그저 죄 없는 사람들이었어!
- 토리온 장군: 교회를 지켜라! 사악한 사신들을 물리쳐라!
- 직업
- 마법사: 티리엘, 왜 말티엘은 이 도시를 파괴하려는 거죠?
- 티리엘: 그는 죽음을 먹고 살기 때문이다. 사신들이 살인을 저지를 때마다 그는 더욱 강해지지. 이제 디아블로마저 사라졌으니, 말티엘은 지금이 영원한 분쟁을 끝낼 완벽한 기회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 로라스 나르: 인류는 그 전쟁과 아무 상관이 없소!
- 직업
- 마법사: 우리는 천사와 악마의 후예이기도 하지만, 말티엘은 너무 근시안적이라 우리의 악마적인 혈통밖에 보지 못하는군요.
- 토리온 장군: 교회다! 피난민들이 모두 저 안에 있다! 나를 따르라!
- 추종자
- 요술사: 사람들이 구원받게 해달라고 기도했을까요? 그 기도가 응답받았을까요?
- 토리온 장군: 아카라트의 재앙! 예상보다 더 심각하군!
- 카사디아: 네팔렘! 네 영혼을 거두어 가겠다.
- 직업
- 마법사: 말티엘이 어디에 있는지나 말해. 이 살육을 끝내버릴 테니까.
- 티리엘: 그가 웨스트마치에 없다는 것밖에 모른다. 그는 검은 영혼석을 가지고 창조계 어디로든 갔을 수 있어.
- 직업
- 마법사: 하지만 왜 그 돌을 원하는 거죠? 알아낼 방법은 없나요?
- 티리엘: 방법이 있을지도 모른다. 말티엘이 영혼석을 가져갈 때 파편 하나가 떨어져 나갔지. 이 파편을 연구하면 그의 계획을 알아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 직업
- 마법사: 그걸 알아내는 건 당신이 하세요. 저를 찾아야 한다면, 저는 도시를 구하러 가죠.
- 추종자
- 요술사: 이 안에 있으면 안전할 줄 알았을 거예요. 하지만 그들은 갇히고 말았죠.
마을 주민 대화 (생존자 거처)
- 보석공 셴: 한때 달이 두 개였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소? 이제는 사라진 달이 바로 리리아(Liria)라오.
- 보석공 셴: 이제 그대에게 제이(Zei)와 그의 주인, 욕망의 신... 디어게스트(Dirgest)에 관한 전체 이야기를 들려줄 때가 된 것 같구려.
- 직업
- 마법사: 물론이죠. 당신 버전의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분명 재미있을 테니까요.
- 보석공 셴: 글쎄,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니오. 디어게스트의 보석이 다시 나타났고, 이제 비밀을 간직할 때가 지났거든.
- 직업
- 마법사: 비밀은 없다고요? 그렇다면 당신이 신인지 말해 봐요.
- 보석공 셴: 이곳 웨스트마치에는 보석 시장이 있었지. 나는 그곳에서 걱정 없이 보석을 구경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곤 했소. 그 행복했던 가게들과 보석들, 그리고 세공인들을 다시는 볼 수 없으리라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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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일지
- 1단계
- 마법사: 지식을 쫓고 잊힌 주문을 탐구하는 것에 싫증이 날 줄은 몰랐다. 하지만 지루함을 느낀다. 칼데움의 대도서관을 절반은 집어삼킨 것 같다. 그런데 이제는 영원한 분쟁이 우리 모두를 다시 위협한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수천 명이 고통받고 죽어갈 전쟁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다시 한번 전투의 전율을 느끼고 싶어 몸이 근질거린다. 이런 흥분은 이기적이며 죄책감과도 싸우고 있지만, 적들에게 내 힘을 마음껏 쏟아붓는다는 생각은 더할 나위 없이 숭고하게 느껴지며 나를 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