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당한 장로(DIABLO)
"흉터로 남은 유산."
패배한 장로(DIABLO)는 《디아블로 IV》의 야만용사용 꾸미기 아이템입니다. 가격은 2500 백금화입니다.

| 부족들은 세헤론에 단결하여 파괴의 군주 바알에 맞서 성문을 굳게 지켰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들은 바알을 막아내지 못했고, 도시는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
구성 요소
- 패배한 자의 왕관 (투구)
- 패배한 자의 요대 (바지)
- 패배한 자의 건틀릿 (장갑)
- 패배한 자의 경갑 (장화)
- 패배한 자의 망토 (가슴 방어구)
- 패배한 장로의 흉터 (문양)
- 패배한 장로의 철퇴 (한손 철퇴)
- 패배한 장로의 검 (한손 도검)
기타
- 세트 명칭에 언급된 '장로'는 세헤론이 함락될 당시 그곳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카나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