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릭 스톤벨리(DIABLO)

"난 수년간 시식가로 일했지. 요리사들은 다들 먼저 떠나더군. 끔찍한 냄새는 금방 알아차리게 되는 법이야."

— 제릭
제릭
칭호 스톤벨리
성별 남성
종족 과거 인간
현재 언데드
직업 호박 칼날(Amber Blade) 경비병
망령
소속 호박 칼날
이렘
가족 이렘(딸)
상태 사망
등장 디아블로 이모탈

제릭디아블로 이모탈에서 볼 수 있는 NPC입니다.

전기

제릭은 호박 칼날의 일원입니다. 오래전(아마도 호박 칼날에 합류하기 전) 그는 시식가로 일했습니다. 그는 하룻밤 잠만 자면 아무리 끔찍한 음식을 먹어도 탈이 나지 않는 능력 때문에 "스톤벨리(돌배)"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1270년경, 그의 딸 이렘이 저주에 걸렸습니다. 약으로도 치료할 수 없게 되자 그는 졸툰 쿨레가 연금술과 비약 제조에 정통했다는 소문을 듣고 치료법을 찾기 위해 다시 문을 연 도서관을 조사하기로 결심했습니다.[1]

도서관 안에서 그는 지나가던 모험가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들은 함께 여러 비약 샘플을 찾았고, 제릭은 그것들을 직접 맛보았습니다. 불행히도 마지막 비약은 그를 죽음에 이르게 했고, 그의 영혼을 생명력을 앗아가는 망령으로 변하게 했습니다. 결국 모험가는 그를 처치해야만 했습니다.[1]

 
망령으로 변한 제릭

게임 내 정보

 
제릭과 모험가

제릭은 졸툰 쿨레의 도서관에 있는 대현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는 부가 퀘스트스톤벨리의 치료법을 의뢰합니다.

참조

디아블로 이모탈 NPC
이 틀은 디아블로 이모탈의 주요 NPC를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