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신다코(GTA)
| 조니 신다코 | |
|---|---|
| 출연작 |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
| 상태 | 사망 |
| 성별 | 남성 |
| 사망 연도 | 1992년 |
| 사망 장소 | 신다코 도축장, 화이트우드 에스테이트, 라스 벤츄라스, 산 안드레아스 |
| 사망 원인 | 심장마비 |
| 거주지 | 라스 벤츄라스, 산 안드레아스 |
| 국적 | 이탈리아계 미국인 |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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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 | |
| 성우 | 케이시 시마츠코 |
| 탑승 차량 | 휠체어 |
"네 그 좁은 머릿속에 내가 누군지 짐작이라도 가나?" - 펜더 케첩에서 칼 존슨에게 하는 조니 신다코의 말.
조니 신다코(Johnny Sindacco)는 Grand Theft Auto: San Andreas에 등장하는 조연 캐릭터입니다.
성우는 케이시 시마츠코가 맡았습니다.
역사
배경
조니는 신다코 범죄 조직의 일원이자 신다코 패밀리 보스의 아들입니다.
Grand Theft Auto: San Andreas의 사건
조니와 신다코 패밀리는 라스 벤츄라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CJ가 우 지 무가 최근 개장한 포 드래곤즈 카지노에 처음 도착했을 때, 조니는 슬롯머신을 훼손하다가 붙잡힌 상태였습니다. 우 지 무의 부하들이 조니를 "처리"하려던 찰나, 칼이 개입하여 조니를 차 앞 유리를 향해 엎드린 채 보닛에 묶어버립니다. 칼은 조니가 어느 범죄 조직 소속인지 실토하게 만들려고 펠쳐를 타고 시내를 거칠게 질주합니다.
이 사건으로 트라우마를 겪은 조니는 병원에서 혼수상태로 회복기를 보냅니다. 어느 날, 포렐리 패밀리 조직원들이 조니를 죽이기 위해 그의 구급차를 납치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칼은 레오네, 포렐리, 신다코 패밀리 간의 전쟁을 막으려는 켄 로젠버그를 돕기 위해, 포렐리 조직원들로부터 구급차를 탈환하고 조니를 안전한 곳으로 이송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칼이 켄과 함께 조니를 만나는 자리에 동행했을 때, 조니는 켄에게 여전히 "야경증과 설사"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합니다. 조니는 칼을 알아보게 되고, 트라우마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못한 상태에서 충격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사망합니다. 이는 신다코 조직원들의 대대적인 복수극으로 이어집니다.
주요 등장 미션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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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직전의 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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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피니티브 에디션에서의 조니.
트리비아
- 조니는 미국 드라마 《소프라노스》에 등장하는 토니의 조카, 크리스토퍼 몰티산티와 외모가 매우 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