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DIABLO)
| 이름 | 조센 |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소속 | 악마사냥꾼 |
| 직업 | 악마사냥꾼 |
| 상태 | 활동 중 |
| 등장 | 디아블로 이모탈 디아블로 III (언급만 됨) 증오와 규율 |
조센은 악마사냥꾼이다. 그는 삶 그 자체를 포함한 모든 것이 시험이라고 말하곤 했다.
생애
발라의 훈련
조센은 악마의 습격을 받은 마을의 유일한 생존자인 발라를 만났다. 그는 트라우마를 겪는 이 아이를 거두어, 분노와 고통을 악마에 맞서는 무기로 삼는 법을 가르치고 동료 악마사냥꾼으로 훈련시켰다.
1270년, 조센과 발라는 샤사르 해에 있었다. 그들은 이곳에 악마의 둥지가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악마들을 처단하기 위해 찾아왔다.[1] 이 과정에서 그들은 영웅들의 무리에게 도움을 받았다.[2]
드랙시엘
어느 임무에서 조센은 발라를 동료 사냥꾼인 델리오스와 함께 파견했다. 그들은 공포의 땅에 있는 폐허에서 악마 드랙시엘과 마주쳤다. 조센은 악마에게 화살을 쏘아 빛과 함께 사라지게 함으로써 그들을 구했다.[3]
증오와 규율
1285년, 조센과 발라, 그리고 다른 두 명의 사냥꾼은 유령 마을이 되어버린 홀브룩에 있었다. 그는 발라가 스스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추리하도록 내버려 두었는데, 동료였던 델리오스가 악마의 타락에 굴복해 지옥의 피조물이나 할 법한 짓을 저지르고 있었다.
조센은 발라에게 해가 뜨면 델리오스를 찾으러 브램웰로 향하겠다고 말했다. 발라는 그를 타락시킨 악마를 찾고 싶어 했지만, 조센은 그녀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거절했다. 대신 그는 다른 사냥꾼을 그 자리에 보내겠다고 말하며, 발라에게 그 자리에 머물며 델리오스를 뒤쫓지 말라고 지시했다.
델리오스 사건이 처리되고 조센이 돌아왔을 때, 그는 발라가 델리오스를 타락시켰던 악마를 처단했음을 알게 되었다. 악마가 사라지자, 그들은 7일 뒤 트리스트럼에 별이 떨어질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 논의했다. 이는 종말의 예언의 징조로 여겨졌다. 조센은 이 사건을 조사할 최고의 사냥꾼을 보내라는 요청을 받았고, 발라가 즉시 자원하여 길을 떠났다. 조센은 그녀가 떠나는 모습을 보며 미소 지었다.[3]
게임 내 등장
잡학
- 조센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언급되며, 발라의 마스터 스킨에 대한 배경 설정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