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 존스(GTA)
| 성별 | 남성 |
|---|---|
| 상태 | 결정적(Determinant) |
| 사망일 | 1986년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름) |
| 거주지 | 바이스포트, 바이스 시티 본토, 바이스 시티, 플로리다주 |
| 국적 | 미국 |
| 소속 | |
| 사업 | 캠스 캔 오프너스 |
| 성우 | 그레그 심스 |
| 이동수단 | 센티넬 |
| 무기 | |
"감옥에서 썩는 것보다는 낫지!"
— 캠 존스
캠 존스(Cam Jones)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 바이스 시티의 조연 캐릭터입니다.
그의 목소리 연기는 그레그 심스가 맡았습니다.
역사
배경
캠은 바이스 시티에 거주하며 자신의 사업체인 캠스 캔 오프너스를 운영합니다. 캠은 도벽이 있는 금고털이범으로, 열지 못하는 금고를 들고 거리를 질주하다가 바이스 시티 경찰국에 체포되었습니다. 캠은 강도 미수 혐의로 재판을 앞두고 있었으며, 유죄가 확정될 경우 10년형을 선고받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바이스 시티의 사건
토미 버세티는 은행 강도를 계획하며 폭탄 설치 및 금고털이 전문가로 캠이 필요해지자, 그를 VCPD 본부에서 탈옥시킵니다.
캠은 토미, 힐러리 킹, 필 캐시디와 함께 강도 사건을 수행하지만, 캠의 운명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은행 강도 중 캠을 죽게 내버려 둘 수도 있고, 캠과 필을 구출하는 것을 도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캠을 죽이지 않고 그냥 버려두고 떠날 수도 있습니다. 캠이 사망할 경우 게임 스크립트상 토미와 필이 강도 수익을 더 많이 가져가는 것으로 처리되지만, 미션 완료 후 플레이어가 받는 금액은 변하지 않습니다.
캐릭터
VCBI 범죄 기록
| 항목 | 내용 |
|---|---|
| 이름 | 캠 존스 (CAM JONES) |
| 상세 | 전문 금고털이범을 자처함. 그의 전문성은 다행히도 의심스러움. 현재 강도 미수 혐의로 재판 대기 중. 열 수 없는 금고를 들고 거리를 질주하다 체포됨. 10년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높음. |
| 파일 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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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미션
갤러리
트리비아
- 게임 파일 내에서 캠의 텍스처와 모델은 '마이크(Mike)'(igmike.txd, mike2.txd 등)라는 이름으로 지정되어 있는데, 이는 개발 과정에서 이름이 바뀌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에서는 캠의 얼굴 모델에 랜스 밴스의 몸을 합성한 캐릭터가 그려진 광고판을 주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