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포트, 바닷가의 도시. 위대한 상선단과 악취 나는 물고기 그물이 끝없이 펼쳐진 고향이지!" — 린던 (1막 (디아블로 III))

킹스포트서부원정지에 위치한 도시이다.

킹스포트

배경 설정

킹스포트는 서부원정지의 남동쪽 해안에 위치해 있다.[1][2] 이곳은 "멋스러움이 있지만, 조금은 지저분한" 곳이며,[3] 도시에는 빈민가가 형성되어 있다. 위대한 상선단이 이곳을 거점으로 삼으며, 도시 고유의 경비대가 존재한다.[4] 도둑상인 길드도 이곳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5] 거리에는 칼을 든 갱단들이 배회한다.[6] 캐비어는 이곳의 가장 가치 있는 생산품 중 하나이다.[7] 해가 저물면 도시는 훨씬 더 위험해지며, 안전했던 곳이 순식간에 위험한 장소로 돌변한다.[8]

킹스포트에는 상류 구역이 있으며, 동쪽에는 빈민가가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는 수많은 목조 주택이 들어서 있는데, 규모가 점점 작아져 가장 작은 집들은 비바람을 막는 판잣집 수준이며, 비참하고 가난한 이들의 거처가 된다. 이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에 관심을 갖는 이는 거의 없다.[8]

킹스포트에는 거대한 북문이 있다. 문 옆으로는 청록색 깃발이 휘날린다. 성문을 지나면 오솔길이 이어지며, 도시 북쪽에는 솔터우드가 위치해 있다.[8]

알려진 주민

알려진 장소

거리

  • 뮬스 애비뉴 (킹스포트 동부에 위치)[8]
  • 노가든 (상동)[8]

잡학

잡학
  • 발레리 와트러스에 따르면 킹스포트는 수도와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3] 이는 킹스포트와 수도가 국가의 반대편 끝에 위치한 것으로 묘사된 성역 지도와는 모순된다.[9]

참고 문헌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