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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의 서막(Dawn of Damnation)은 디아블로 이모탈 베타 버전의 퀘스트였습니다. 이 퀘스트는 파멸의 서막 이벤트의 일부였습니다.
목표
대본
- 서부원정지 경비병: 문이 뚫리고 있다! 놈들을 밀어내라!
- 직업: 은화인가? 악마가 이런 걸 대체 어디에 쓰려는 거지?
- 카야 사령관: 이 악마들을 상대하려면 도움이 필요하다!
- 카야 사령관: 모험가여, 그대의 노고에 감사한다. 그대의 도움이 없었다면 오늘은 다른 결말을 맞이했을지도 모른다. 그대의 용기 덕분에 서부원정지를 구할 수 있었다.
- 카야 사령관: 파멸의 군주, 스카른에 대한 소문은 들었다. 하지만 나는 그가 지옥의 깊은 곳에 갇혀 있는 줄 알았다. 그의 군단이 대체 서부원정지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거지?
- 스카른: 그렇군... 네놈들이 나의 선물을 거부하겠다는 것이냐?!
- 스카른: 내가 너희에게 너희의 불순한 본성으로부터 구원을 가져다주었거늘... 어찌하여 거부하는 것이냐?!
- 스카른: 오만함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해주마! 너희가 나의 구원을 애원할 때까지 이 세상에 지옥을 풀어놓겠다!
- 카야 사령관: 파멸의 군주가 아직 우리를 끝장내지 않은 모양이군.
- 카야 사령관: 악마들에게서 철로 된 동전을 획득했군... 저주받은 오볼이다. 스카른의 군대를 추적하라. 놈들을 처치하고 오볼을 회수해 온다면 그에 걸맞은 훌륭한 보상을 약속하지.
- 카야 사령관: 들을 수 있는 모든 이에게 이 소식을 전하라. 동료들을 모아라. 서부원정지는 이번 공격을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스카른이 지옥을 원한다면, 우리가 직접 지옥을 보여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