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 플래너디(GTA)
| 이름 | 팻 플래너디 |
|---|---|
| 별명 | 미스터 주(Mr. Zoo) |
| 상태 | 생존 |
| 성별 | 남성 |
| 국적 | 호주 |
| 소속 | 닥터 필립스 |
| 성우 | 칼 다울링 |
| 등장 게임 | GTA: Vice City (목소리 출연) |
팻 플래너디(Pat Flannerdy), 일명 미스터 주(Mr. Zoo)는 Grand Theft Auto: Vice City에 등장하는 비출연 캐릭터입니다.
역사
배경
팻 플래너디는 스티브 어윈의 패러디 인물입니다. 그는 호주 출신으로 평소 동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이러한 열정 덕분에 "미스터 주"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1986년, 그는 바이스 시티로 건너와 K-채팅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러나 인터뷰가 진행되면서 그의 배경이 겉보기만큼 순수하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Grand Theft Auto: Vice City의 작중 행적
K-채팅 인터뷰 도중, 플래너디는 동물과 성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는 암시를 줍니다. 에이미 셰켄하우젠과 짧은 대화를 나눈 후 방송은 청취자들의 전화를 받기 시작합니다. 첫 번째 청취자는 플래너디가 연루된 재판 건에 대해 질문하며, 그가 그 사건으로 치료를 받아야 했는지 묻습니다. 이에 플래너디는 에이미에게 다음 전화로 넘어가라며 답변을 회피합니다. 이 대화를 흥미롭게 지켜본 에이미는 더 자세한 정보를 캐묻습니다. 결국 플래너디가 '보보'라는 이름의 죽은 돌고래와 가졌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닥터 필립스에 의해 강제로 퇴장당하며 인터뷰는 끝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