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바로 워담으로 가는 선착장이오. 그 마을은 완전히 지옥이 되어버렸지... 정말 다른 곳으로 태워다 줄 순 없는 거요?" 뱃사공

뱃사공워담으로 가는 수송 수단을 제공하는 인물입니다.

뱃사공
성별 남성
종족 인간
직업 뱃사공
상태 활동 중
등장 디아블로 이모탈
디아블로 III

1270년, 그는 영웅들에게 워담으로 가는 길을 안내했습니다. 그는 워담이 지옥처럼 변해버렸고 숲길이 위험하다고 경고했으나, 영웅들은 그를 안심시키며 길을 떠났습니다.[1]

15년 후, 그는 다시 한번 재앙에 휩싸인 워담으로 네팔렘을 태워다 주었습니다.[2]

게임 내 등장

뱃사공은 디아블로 이모탈의 도입부에서 등장하며, 새로운 플레이어들을 워담 외곽의 선착장으로 안내합니다.

뱃사공이 처음 등장한 것은 디아블로 III입니다. 그는 신 트리스트럼의 선착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는 네팔렘을 배에 태워 물 건너 워담으로 데려다주거나, 다시 신 트리스트럼으로 돌아오게 해 줍니다.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