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르와 그의 직원들을 만난다.
CJ 야, 친구들!
세자르 무슨 일이야, 칼?
켄들이 화가 난 채 차고 안으로 뛰어 들어온다.
켄들 도대체 이게 무슨 지랄이야? 내가 창녀로 보여?
CJ 뭐?
켄들 저 멍청한 새끼들이 계속 나한테 헛소리를 지껄이잖아!
세자르 누가 너한테 그런 소리를 했어?
켄들 저 언덕 위에 있는 건설 노동자들이 말이야.
세자르 가서 놈들을 박살을 내버릴 거야...
CJ 아니, 잠깐만, 내가 할게. 가서 예의범절을 좀 가르쳐야겠어, 안 그래?
세자르 바로 그거야.
CJ 그래. 어차피 새 땅을 좀 알아볼까 생각 중이었거든.
CJ가 이동식 화장실들을 전부 파괴하자, 현장 감독이 이동식 화장실에서 나온다.
감독 이 빌어먹을 소란은 뭐야? (파괴된 현장을 보고) 세상에 맙소사! 난 아무것도 못 봤어! (다시 화장실 안으로 들어간다)
CJ가 감독의 화장실을 도랑으로 밀어버리고 시멘트 트럭을 이용해 묻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