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웨리스는 쇠락하는 파수꾼의 마녀였습니다.
그웨리스는 공허의 상처가 마녀단 앞에 나타났을 당시 샤발 황야에 있었습니다. 나이트그랜트는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해 공허의 상처와 거래를 맺었고, 이는 그웨리스를 비롯한 길들일 수 없는 황야 마녀단에게 큰 반감을 샀습니다. 그웨리스는 나이트그랜트를 샤발에서 추방할 것이며, 그들에게 죽음 외에는 어떠한 안식처도 제공하지 않을 것이고, 쇠락하는 파수꾼은 오직 계약을 통해서만 그들과 대화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그웨리스는 동료 마녀들과 함께 자신의 목숨을 바쳐 카타라그를 봉인했습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