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의 일지 (디아블로 III)(DIABLO)
사냥꾼의 기록은 디아블로 III의 제2막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고서입니다.
호라드림의 이븐 파드가 기록한 이 고서는 호라드림의 배신자 및 피와 모래 퀘스트 진행 중에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기록을 모두 수집하면 도청자 업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기록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번호 | 내용 |
|---|---|
| 1 | 우리는 동의했다. 배신자 쿨레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 그는 영혼석의 힘을 복제하여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이용하려 한다. 그는 천상과 지옥의 힘에 집착하고 있다. 그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파멸만을 불러올 뿐이다. |
| 2 | 우리는 일주일 뒤 황량한 사막으로 떠나 쿨레의 숨겨진 기록보관소를 찾을 것이다. 우리 중 누구도 무엇을 마주하게 될지 알지 못한다. 쿨레의 광기는 어디까지 치달았는가? 그는 그 미친 탐구 속에서 얼마나 많은 힘을 축적했는가? 너무 늦지 않았기를 바랄 뿐이다... |
| 3 | 우리는 쿨레의 기록보관소를 발견했다. 처음에는 이상하리만치 텅 비어 있었다... 하지만 쿨레는 사방에 덫을 놓아두었다. 한 걸음 한 걸음이 이전보다 더 어려웠다. 그렇지 않을 거라 예상했던 것 자체가 어리석었다. 쿨레는 누군가 자신을 찾아올 것에 대비해 수년간 준비해 왔다. 어쩌면 우리가 어리석은 것일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계속 나아가야만 한다. |
| 4 | 아무리 노력해도 쿨레는 죽지 않는다. 그의 저주받은 육체가 그를 지탱하고 있다. 그는 모래를 피처럼 흘리며 우리를 비웃는다. 우리에게 남은 방법은 단 하나뿐이다. 그의 몸과 머리를 분리하여, 몸은 그림자 영역 안에 숨길 것이다. |
| 5 | 우리는 사막 아래 그림자 잠금장치를 그의 피가 담긴 병으로 봉인하고 영원히 감시할 것이다. 이 세계가 쿨레의 사악함을 잊지 않기를, 그리고 변하는 모래 아래 그의 피가 방해받지 않고 남아 있기를 바랄 뿐이다. |
| 6 | 쿨레는 나의 모든 발걸음을 비웃는다. 나는 그 소리를 차단하려 하지만, 그의 재잘거림은 끊이지 않는다. 그는 나를 조롱하는 것을 즐긴다. 나는 그의 꾐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에게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그의 머리를 봉인하고 찾아올 고요함을 갈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