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절박한 필요(DIABLO)
가장 절박한 필요(DIABLO)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얼어붙은 툰드라 지역 부가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비터하스의 동쪽 입구로 이어지는 길목에서 울을 만날 때 시작됩니다.

목표
- 울을 따라가십시오.
(울은 상인에게서 석탄을 전달받으려 합니다. 그가 비터하스를 따뜻하게 만들 수 있도록 여정에 동참하십시오) - 카즈라 처치 (0/4).
(카즈라가 울이 기다리던 상인을 습격했습니다. 그들을 처치하십시오) - 울과 대화하십시오.
(카즈라가 울의 석탄을 가지고 달아난 듯합니다. 파괴된 마차 근처에서 그와 대화하십시오) - 카즈라 소굴로 가서 석탄 회수 (0/10).
(울을 따라 카즈라 소굴로 가서 도난당한 석탄을 회수하십시오. 앞을 막아서는 카즈라를 처치하고 그들이 가져간 석탄을 되찾으십시오) - 울에게 석탄을 가져다주십시오.
(회수한 윤기 나는 석탄을 울에게 가져가십시오) - 석탄을 찾으십시오.
(카즈라 소굴에는 더 많은 석탄이 있습니다. 울을 따라가 나머지 물량을 찾으십시오) - 카즈라 처치 (0/5).
(얼음 부족 카즈라가 울을 습격했고, 그 과정에서 석탄을 불태웠습니다. 모두 처치하십시오) - 울과 대화하십시오.
(카즈라는 죽었지만 석탄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울과 대화하십시오)
대사
- 울: 너도 나처럼 추위에 질렸다면 희소식이 있지. 방금 길에서 상인을 만났는데 석탄을 가져오고 있다더군.
불도 잘 붙고 오래 탄다더군. 비터하스 이름을 바꿔야 할 판이야.
- 울을 호위하여 상인에게 이동
- 울: 이 염소 같은 놈들!
- 카즈라 처치 후
- 울: 전부 가져가 버렸군.
- 플레이어: 카즈라는 온몸이 털로 덮여 있는데, 불쏘시개는 왜 필요한 거지?
- 울: 누가 알겠어? 멍청한 놈들이니. 마법인 줄 알거나 먹는 건 줄 알겠지.
시간 낭비할 때가 아니야. 놈들을 죽이고 석탄을 되찾자.
- 얼음 부족 마을 도착
- 울: 내 석탄을 내놓으면 목숨만은 살려줄지도 모르지!
- 카즈라 수비대를 처치하고 널려 있는 석탄 조각을 수집
- 울: 좋아. 얼마나 찾았지?
- 울에게 석탄을 전달
- 울: 이건 일부뿐이야. 전부 찾아야 해.
- 플레이어: 나무를 줍는 것보다 훨씬 힘든 일이군요,[1] 울.
- 울: 뭘 모르는군. 나뭇가지를 줍는 건 일이지.[1] 카즈라와 싸우는 건... 그런 게 아니라고.
- 마을 깊숙한 곳에서 남은 석탄을 발견한 울
- 울: 허. 먹어치우거나 그러진 않았군.
입구 쪽으로 옮기자.
- 근처 소굴에서 카즈라가 튀어나옴
- 울: 염소 놈들! 물러서.
아니, 조심해...
- 카즈라와 전투 중
- 울: 말도 안 돼...
네 뿔을 뽑아 눈구멍에 박아주마. (전투 합류)
- 카즈라 처치 후
- 울: 조상님들을 뵐 면목이 없군... 이번 일이 최악이야. 이거나 쬐며 손이라 녹이지.
영웅적인 일이라도 하려고?
너 같은 놈이 열두 명은 더 필요한데. 아는 사람 없나?
지역
퀘스트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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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나는 석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