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DIABLO)
"장사? 무슨 장사? 난 '허먼'이라는 사람은 모른단 말이야. 당신들 같은 이방인들이 이 주점을 수상한 거래로 더럽히는 꼴은 이제 지긋지긋해!"
— 조안이 섀도우 요원에게
| 성별 | 여성 |
| 종족 | 인간 |
| 소속 | 엘리스 |
| 직업 | 주점 종업원 유물 상인 (전직 사기꾼) |
| 상태 | 활동 중 (연대기#1273 기준) |
| 등장 | 디아블로 이모탈 |
조안은 울프 시티 주점의 종업원입니다.
전기
"하! 알았어, 하지만 이 일에 대해서는 더 이상 깊게 파고들지 마... 난 오러스가 부주의해진 것 같아 걱정이야. 사람들이 우리 유물 거래를 눈치챘다고. 누군가 허먼을 찾으러 왔었어..."
— 조안이 엘리스에게
조안은 젊었을 때 친구인 엘리스와 함께 많은 곳을 여행했습니다. 한때 그들은 칼데움에 가서 바위에 낙서를 하고는, 그것이 아주 먼 자라(Zarah)라는 섬에서 가져온 유물이라고 속이기도 했습니다. 그 후 그들은 서부원정지에 정착했고, 조안은 울프 시티 주점에서 주점 종업원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1]
게임 내 정보
각주
| 이 문서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NPC에 관한 문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