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파스(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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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히 이나리우스의 아들을 위협하다니? 당장 내 몸에서 손 떼!" — 성역 수호자들에게 붙잡히기 직전의 이스파스, 숨겨진 부패에서 |
| 성별 | 남성 |
|---|---|
| 종족 | 인간 |
| 민족 | 이나리 |
| 직업 | 마을 주민 |
| 소속 | 고대의 요람 |
| 상태 | 알 수 없음 |
| 등장 | 디아블로 이모탈 |
이스파스는 이나리 종족입니다. 그는 13세기 후반에 고대의 요람을 뒤덮은 저주의 희생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생애
| "성역 수호자들... 우리가 말하려 했지만... 우리는 괴물이 아니에요, 그저... 그저 변했을 뿐이라고요. 그들은 죽음의 종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듣지 않아요." — 자신의 구원자들에게 전하는 이스파스의 말, 숨겨진 부패에서 |
이스파스는 불경한 탄생의 전당에서 그의 저주받은 상태가 "요람의 신성함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한 이나리 성역 수호자들에게 붙잡혀 길을 막혔습니다. 다행히 그는 또 다른 이나리와 외부인들에게 구조되었습니다. 그가 자신의 처지를 구원자들에게 토로하는 동안, 이나리 관리자 무리가 도착했습니다.[1]

관리자들은 그를 처형하러 온 것이 아니라, 저주받은 자들을 위한 안전한 장소로 이송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이스파스는 떠나는 것에 동의했고, 관리자들을 따라갔습니다. 그 이후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는 알려진 바 없습니다.[1]
게임 내 등장
이스파스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NPC입니다. 그는 스토리 퀘스트인 숨겨진 부패에 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