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람(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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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제람 |
| 이미지 | |
| 칭호 | |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민족 | 움바루 |
| 소속 | |
| 직업 | 부술사 |
| 직무 | |
| 친족 | |
| 상태 | |
| 등장 | 디아블로 III (언급만 됨) |
속삭이는 골짜기의 제람은 카즈라에게 가족을 몰살당한 움바루 출신의 부술사입니다.
전기
가족이 살해당한 후, 제람은 악을 물리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정령들에게 애원했지만, 정령들은 그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정령들은 악은 스스로 파멸한다는 답을 주었습니다. 제람은 악한 생명체를 처단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1] 복수를 위해 그는 악마들의 뼈로 제람의 가면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악마들의 두개골에 강력한 마법이 깃들어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2] 제람은 악마의 뼈를 수확하여 몸에 걸칠 수 있는 자는 저편의 피조물들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3]
새로운 갑옷을 입은 제람은 되살아난 망자들을 부리고 다른 차원의 야수들을 소환하여 많은 염소인간 마을을 초토화했습니다. 곧, 학살당한 카즈라를 목격하는 이들은 누구나 그것이 제람의 소행임을 알게 되었습니다.[4] 부술사 자신은 이제 악마들의 진정한 목적이 인간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것임을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제람은 가는 곳마다 더욱 많은 악마 생명체를 전멸시키고 다녔습니다.[5] 정령들이 악의 근원은 결코 완전히 죽지 않는다고 말했을 때, 제람은 그 악마들이 아직 자신을 만나지 못했을 뿐이라고 답했습니다.[6]
게임 내 등장
디아블로 III에서는 제람이 직접 만든 지옥니 마구 세트 아이템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제람의 손목구도 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