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티니아누스 3세(DIABLO)
| 이름 | 유스티니아누스 3세 |
|---|---|
| 이미지 | |
| 칭호 | |
| 성별 | |
| 종족 | 인간 |
| 민족 | |
| 소속 | 서부원정지 유스티니아누스 왕조 |
| 직업 | 서부원정지의 왕 |
| 친척 | 유스티니아누스 1세, 유스티니아누스 2세 (선조) 코넬리우스 (증손자) 코넬리우스 2세, 렉스, 유스티니아누스 4세 (증손주들) |
| 상태 | 사망 |
| 등장 | 디아블로 III (언급만 됨) 디아블로 III: 영혼을 거두는 자 (언급만 됨) |
유스티니아누스 3세는 서부원정지의 왕이었다.
그의 통치 기간 동안 카르톨루스 반란이 일어났다.[1] 줄리아 백작부인은 왕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신의 친위대를 동원하여 반란을 진압하려 했으나 처참하게 실패했다. 이에 불쾌함을 느낀 유스티니아누스는 그녀를 고문하고 처형했다.[2]
그의 통치 시기였는지 여부는 불분명하나, 반란군들은 궁전을 점령했다. 그러나 결국 유스티니아누스의 손자인 코넬리우스에 의해 진압되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