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투스(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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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투스(Kethuus)는 부족 의회가 배신자 마법사 조룬 친을 체포하기 위해 파견한 세 명의 마법사 중 한 명입니다. 케투스는 눈매가 교활하고, 그림자처럼 보일 정도로 매우 검은 피부를 가진 남자로 묘사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마법사가 그렇듯, 케투스 역시 오만했으며 자신의 능력에 대해 지나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조룬 친의 마법 흔적이 케지스탄 지하 터널에서 발견되었을 때, 케투스는 말릭의 흔적을 찾길 바라며 울디시안과 함께 현장을 직접 조사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물의 악마에게 기습을 당했습니다. 울디시안이 그 짐승을 처치하고 압도적인 힘을 보여주자, 케투스는 울디시안을 다르게 보며 마침내 존중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 순간은 짧았습니다. 누르자니와 일단의 마법사들이 나타나 울디시안이 의회 구성원들을 살해했다는 혐의로 그를 구금하려 했기 때문입니다.
케투스에 대한 마지막 언급은 그가 누르자니에게 울디시안은 무죄라며 강력하게 항의하던 모습이었습니다. 그 후 케투스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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