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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엿보기(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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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세상운영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5월 4일 (월) 05:37 판 (Automated Translate & Upload by 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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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엿보기(DIABLO)디아블로 이모탈폭풍 거점 부가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바람몰이 여울오래된 교회 입구 옆 절벽에 제운이 나타날 때 그에게 말을 걸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부가 퀘스트 위치

목표

  • 속삭이는 양초 찾기 (0/1).
    (제운은 오래된 교회에 죽은 자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해주는 양초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를 위해 하나를 찾아오십시오.)
  • 제운에게 양초 가져다주기.
    (절벽 근처에 있는 제운에게 획득한 양초를 건네주십시오.)
  • 제운과 대화하기.
    (제운의 양초는 비바람을 견디지 못했습니다. 그와 대화하여 그의 의식을 마칠 다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십시오.)
  • 창턱 처치 (0/3).
    짐승의 기름 수집 (0/3).
    (제운은 창턱의 기름이 의식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몇 마리를 처치하고 기름을 모으십시오.)
  • 제운에게 짐승의 기름 건네주기.
    (짐승의 기름을 충분히 모았습니다. 절벽 북쪽에 있는 가마솥 근처의 제운에게 가져다주십시오.)
  • 제운 따라가기.
    (제운을 따라 절벽으로 가서 그의 의식이 완료되는 것을 지켜보십시오.)
  • 제운과 대화하기.
    (제운의 의식이 끝났습니다. 그의 상태를 확인하십시오.)

대사

  • 제운: 아, 당신이 에스문드와 함께 있던 사람이군.[1] 당신이라면 이 모든 상황을 헤쳐 나갈 방법을 알지도 모르겠어.
  • 직업: 무엇을 찾고 계십니까?
  • 제운: 헤티... 내 딸아이가 공포의 교단 놈들이 들이닥쳤을 때 다리를 지키고 있었다네.[2] 시신조차 남지 않았지. 그 아이를 위해 제단을 만들었지만, 그것만으론 부족해. 턱없이 부족해.
    그 아이의 영혼은 벌써 바다로 떠나버렸어. 딱 한 번만이라도 마지막으로 그 아이를 볼 수 있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을 텐데. 딱 한 번만... 그 기억을 품지 못한 채 어둠 속으로 가고 싶지는 않아.
    교회에 죽은 자에게 속삭임을 전한다는 양초가 몇 개 있었지. 이젠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는 물건들이야. 나를 위해... 하나만 가져다줄 수 있겠나?
  • 직업: 좋습니다. 그렇게 하죠.
  • 제운: (제단을 향해 돌아서며) 고맙네, 친구. 헤티도 할 수만 있다면 당신에게 고마워했을 거야.
교회에서 양초를 구하고...
제운에게 돌아가기
  • 제운: 고맙네. 정말 고마워. 잠시라도 좋으니... 내가 바라는 건 그것뿐이야.
제운에게 양초 건네주기
양초에 불을 붙이려는 제운
  • 제운: 아이가 길을 잃고 헤매고 있을 게야. (양초에 불을 붙인다)
    죽은 자의 영혼은 양초 불꽃을 보고 찾아오거든.
바람에 꺼져버린 양초
  • 제운: 이시여... 불이 붙질 않는군.
제운과 대화
  • 직업: 다른 방법은 없습니까?
  • 제운: 내... 내 방식으로 양초를 몇 개 만들어 볼 수도 있겠지. 자카룸의 방식이 아닌, 옛 방식 말이야. 창턱 놈들의 기름이 아주 쓸만하거든.
    하지만 난 싸움을 할 줄 모르네. 그대에게 힘이 있다면... 내 부탁을 하나 더 들어줄 수 있겠나?
    해주겠다고? 오, 축복이 함께하길.

    (자리를 떠나며) 북쪽으로 가서 가마솥에 불을 붙일 테니, 재료를 다 모으면 거기로 와주게.
창턱 처치...
제운에게 짐승의 기름 가져다주기
  • 제운: 도와줘서 정말 고맙네.
제운에게 짐승의 기름 건네주기
기름으로 양초를 만드는 제운
  • 제운: (가마솥으로 다가가며) 바다가 앗아간 것이라면, 분명 돌려줄 것이야.
    (가마솥에 짐승의 기름을 넣는다) 좋아. 이걸로 됐어.
    심연이여 입을 열어, 내 딸을 다시 보내다오.
    (양초가 완성된다)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양초를 집어 들고 떠난다)
    (떠나면서) 절벽 쪽으로 가겠네. 헤티도 당신에게 고마워할 거야, 친구.
절벽으로 돌아오기
의식은 성공했지만, 기대와 다른 결과를 마주한 제운
  • 제운: 잘 지냈느냐, 내 귀여운 딸아?
  • 헤티: 어디... 어디지? 어둠뿐이야... 바다가 불러... 멀지 않아... 바로 저기야. (바다를 향해 떠다닌다)
  • 제운: (딸을 향해 달려가며) 헤티, 기다리렴...
슬픔에 잠긴 제운
제운 위로하기
  • 직업: 조심하세요... 절벽 끝입니다.
  • 제운: 그 아이가... 떠나버렸어. 나를 한 번도 봐주지 않았지. 볼 수는 있었던 걸까?
    그래도 어디로 가는지 알게 된 것만으로도...
    난... 괜찮네. 견뎌내야지.

지역

괴물

퀘스트 아이템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