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린(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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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들이시여,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언데드들이 무덤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제 아내와 저는 공포에 질려 도망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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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소속 | 애쉬월드 |
| 친척 | 마리온 (아내) |
| 상태 | 활동 중 |
| 등장 | 디아블로 이모탈 |
칼린은 마리온의 남편입니다. 그들은 애쉬월드 묘지 주변 지역에 살고 있었습니다. 1270년에 죽은 자들이 무덤에서 일어나기 시작하자, 그들은 공포에 질려 워담으로 도망쳐야 했습니다.[1]
게임 내 등장
칼린은 디아블로 이모탈에서 NPC로 등장했습니다. 베타 버전에서는 라이라가 그들을 워담 예배당으로 데려갔으며, 그곳에서 그들은 자신들이 겪은 일을 데커드 케인에게 전했습니다.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마리온과 칼린의 역할을 줄이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이 버전에서 여행자들은 워담 예배당 내부의 라이라 옆에서 발견될 수 있지만, 단순히 "여행자"라고만 불립니다.
참조
| 디아블로 NP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