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 프린스(GTA)
| 게임 | 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 |
| 성별 | 남성 |
| 상태 | 생존 |
| 출생지 | 런던, 영국 |
| 거주지 | 런던, 영국 |
| 국적 | 영국 |
| 가족 | 조지나 공주 (남매 또는 사촌) |
| 소속 | 토니 프린스 |
| 성우 | 톰 해튼 |
"오, 세상에, 난 노란색이 좀 좋더군. 하이에나 턱처럼 씹어댄다니까, 알잖아? 영국 여자들에게서 볼 수 있는 그 거대한 상어 공격과는 다르지." — 왕자.
영국 왕자(British Prince)는 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의 단역 캐릭터입니다.
그의 성우는 톰 해튼이 맡았습니다.
역사
배경
이 왕자는 영국 왕실의 일원입니다.
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의 사건
클럽 관리 임무 중 하나에서, 데시는 루이스에게 클럽에 있는 한 "왕족 친구"가 밤을 함께 보낼 여자들을 원한다고 말합니다. 루이스는 그를 이스턴 역으로 데려가 두 명의 한국인 접대부를 태운 뒤, 세 사람을 모두 스타 정션에 있는 셀티카 호텔에 내려줍니다.
왕자는 여왕의 손자로 추정되며, 이는 조지나 공주가 그의 남매이거나 사촌임을 의미합니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라디오 방송국은 리버티 록 라디오 97.8입니다.
캐릭터
성격
그는 사교계 명사이자 연쇄 여성 편력가로, 자신의 부와 영향력을 이용해 클럽에서 만난 여성들과 관계를 맺습니다. 심지어 루이스에게 나중에 여자들을 꼬시는 것을 도와달라고 제안하기도 합니다.
등장 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