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은 사무렌 제국의 마지막 날을 함께한 파넵이었습니다. 그는 바바리안들을 자신의 장화 아래 짓밟아버리겠다고 호언장담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그는 오히려 살해당했고, 그의 실제 장화는 바바리안 래코르에게 약탈당하고 말았습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