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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루아의 군주(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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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세상운영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5월 4일 (월) 22:41 판 (Automated Translate & Upload by 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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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루아의 군주(DIABLO)디아블로 이모탈빌펜 지역에서 진행할 수 있는 부가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축축한 늪지대 동부 지역에서 탈바 실버텅을 만날 때 시작됩니다.

부가 퀘스트 위치

목표

  • 실버텅 포도원으로 가기.
    (탈바 실버텅이 빌펜 섬에 신비한 작물을 심었지만, 해적들이 이를 노리고 있습니다. 그의 포도원으로 가서 조사하십시오.)
  • 해적 처치 (0/6).
    (해적들이 실버텅의 "포도원"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처치하십시오.)
  • 탈바와 대화하기.
    (해적들은 탈바가 자신들에게 빚을 졌다고 주장합니다. 탈바와 대화하여 포트 저스티니언의 상황을 파악하십시오.)
  • 와인 가져오기 (0/1).
    (탈바는 수출 사업을 시작하겠다는 희망으로 와인용 포도를 심었습니다. 해적들의 횡포 속에서도 온전한 술통 하나가 남았습니다. 그것을 항구로 가져오십시오.)
  • 포트 저스티니언으로 잠입하기.
    (복수심에 불타는 붉은칼날 약탈자들이 항구로 가는 길에서 탈바를 감시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피하여 와인을 가지고 포트 저스티니언으로 돌아가십시오.)
  • 탈바의 집무실로 가기.
    (항구에 무사히 도착했으니, 탈바와 그의 시음가들을 그의 집무실에서 만나십시오.)
  • 탈바와 대화하기.
    (탈바는 남은 와인을 구해준 당신에게 고마워할 것입니다. 그와 대화하십시오.)
  • 와인 나눠 마시기 (0/1).
    (탈바가 포트 저스티니언을 구할 것이라 기대하는 그 와인을 시음해보십시오.)

대사

  • 탈바 실버텅: 그만! 아니... 당신이군요. 난 또 해적 중 하나인 줄 알았소. 그자들이 나를 아주 흠씬 두들겨 팼단 말이오.
    내 빠진 이빨을 찾는 동안 그들이 다투는 소리를 들었소. 내 사유 포도원을 찾은 것 같더군요. 그 작물이 필요합니다. 당신이라면 충분히 도와줄 수 있을 거요.
탈바를 따라 포도원으로 이동
  • 탈바 실버텅: 매독에 걸린... 개만도 못한... 악당 놈들!
포도원에 도착
포도원에 이미 도착해 있는 해적들
  • 선저 쥐: 두목, 저놈이 돌아왔어. 다시 한번 손 좀 봐줄까?
  • 붉은칼날 거구: 다 엎어버려. 탈바, 이게 버티고 서 있는 대가다.
해적들이 와인 통을 파괴함
해적들을 처치한 후
  • 직업: 왜 저 해적들에게 빚을 진 거지?
  • 탈바 실버텅: 항구가 망가진 이후로, 서부원정지에서 오는 보급품이 예전보다 훨씬 줄어들었소. 대출을 받지 않으면 약도, 목재도, 심지어 식량도 바닥날 판이었지. 그래서 대출금을 좀 연체 중이오. 요즘 누가 안 그러겠소?
    탈출구가 하나 있소. 지난봄에 늪지 포도를 심었지. 이곳에서도 잘 자랄 만큼 끈질기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독특한 향을 가졌다고 하더군요. 제대로 수출만 할 수 있다면 미리 돈을 좀 빌릴 수 있을 거요.
    그들이 전부 망쳐놓진 않았더군요. 구석에 있는 와인 통을 챙겨서 항구로 가져다주시오. 조심스럽게 말이오.
술통 획득
  • 탈바 실버텅: 붉은칼날 놈들이 이걸 그냥 둘 리가 없소. 당신이 먼저 돌아가시오. 난 피해 상황을 좀 살피고 마을에서 보겠소.
붉은칼날 해적들이 길목을 지키고 있다. 잠입하거나, 들킬 경우 전투를 벌여 포트 저스티니언으로 향하십시오.
  • 붉은칼날 해적: (혼잣말로) 저놈 손가락을 법정에 팔아넘길 수도 있었는데.
  • 붉은칼날 거구/해적: (플레이어에게 들켰을 경우) 치안판사를 내놔라!
항구에 도착 후 탈바의 집무실로 이동
가는 길에 고충을 토로하는 주민들
  • 항구 일꾼: 다음 보급품은 언제쯤 오려나?
  • 상인: 이럴 바엔 차라리 스코보스까지 배를 타고 가는 게 싸게 먹히겠어.
  • 여인: 실버텅 경... 이 시간에 어디 계시는 거지?
  • 실버텅의 부하: 바쁘시지만, 내일이면 좋은 소식이 있을 거요.
탈바 실버텅이 두 명의 시음가와 함께 집무실에 있다. 책상 위에 편지가 놓여 있다.
탈바 실버텅과 대화
  • 탈바 실버텅: 정말 긴 하루였소. 내가 조용히 일하길 선호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지. 남들 보는 앞에서 뭘 하다간 꼭 문제가 생긴다니까.
    그래도 통 하나라도 건졌으니 다행이오. 서부원정지의 높은 분들은 와인 감별력이 뛰어나니, 부디 그들 입맛에 맞길 바랄 뿐이오. 우리를 이 늪에서 건져 올려 줄 테니까.
  • 직업: 그래서, 서부원정지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 탈바 실버텅: 궁정에서 엉뚱한 사람들에게 너무 솔직했던 게 화근이었소. 평생에 한 번뿐인 실수였지. 그 통 좀 열어주겠소? 술기운 없이는 입에 담기 힘든 이야기라 말이오.
술통 열기
  • 탈바 실버텅: (와인 잔을 들어 올리며) 저스티니언을 위하여. 아니... 그놈은 지옥에나 가라지. 미래를 위하여!
  • 핑글리: 미래를 위하여!
  • 하팜: 미래를 위하여!
셋이서 와인을 마시지만, 상한 와인이다.
  • 탈바 실버텅: 세상에...
세 사람이 상한 와인을 뱉어내기 시작한다.
  • 탈바 실버텅: 윽... 이건 도저히 마실 물건이 아니군. 독도 이것보단 맛있겠다.
    가끔 잊고 지내지만, 난 천천히 죽어가라고 이곳으로 유배 온 처지라는 걸 말이야.

지역

괴물

참고

  • 책상 위의 편지는 반드시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참조


부가 퀘스트(디아블로 이모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