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토리우스는 마스터 강령술사였습니다. 그는 비할 데 없는 소환술을 발휘하여 역사상 가장 키가 큰 골렘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하지만 골렘 꼭대기에 있던 뿔이 잘려 나가는 바람에 그 기록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