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토(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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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민족 | 불카토스의 아이들 |
| 직업 | 야만용사 |
| 소속 | 천둥 부족 (이전) 그림자 늑대 |
| 가족 | 피안네 (딸) |
| 상태 | 활동 중 (1270년 기준) |
| 등장 | 디아블로 이모탈 |
생애
젊은 시절 미르토는 천둥 부족 최고의 검사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그는 1265년에 파괴의 군대에 맞서 싸운 야만용사 중 하나였습니다. 아리앗 산이 산산조각 나기 직전, 그는 정의의 대천사인 티리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후 그는 천사가 가장 어두운 순간에 그들을 보호했음을 불카토스의 아이들에게 상기시키기 위해 천사의 기념비를 세우는 것을 신성한 의무로 삼았습니다.[1]
그 후 부족은 얼어붙은 툰드라에 정착지를 만들었고, 그곳에서 살아가던 중 일출 무렵 뒤틀린 자들의 습격을 받아 대부분의 주민이 방심한 사이 마을이 파괴되었습니다.[2] 그는 딸과 함께 살아남아 비터 하스로 이주했습니다.[1]
정의의 환영
미르토는 자신의 신성한 의무를 다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딸과 비터 하스의 또 다른 야만용사인 흐로돌프와 함께 버려진 마을로 돌아와 동상을 세웠습니다.[1]
게임 내 등장
미르토는 디아블로 이모탈에 등장하는 NPC입니다. 그는 부가 퀘스트인 정의의 환영에서 주요 인물로 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