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두라스 왕립군(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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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두라스 왕립군칸두라스 왕국의 상비군이었다. 그 규모는 크지 않았다.[1]

칸두라스 왕립군
지도자 레오릭 왕 (실질적)
라크다난
소속 칸두라스
본부 트리스트럼
유형 군대
상태 해체됨
등장 디아블로 이모탈 (회상 장면)
디아블로 III (언급)
케인의 기록

역사

트리스트럼의 어둠이 드리워질 무렵, 점점 미쳐가던 레오릭 왕은 대주교 라자루스에게 속아 이웃 왕국인 서부원정지가 몰래 자신을 왕좌에서 끌어내리고 칸두라스를 병합하려 한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격분한 레오릭은 조언자들을 불러 모아 양국 간의 전쟁을 선포했다. 조언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레오릭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으며, 라자루스는 라크다난 경을 임명하여 군대를 이끌고 서부원정지로 진격하게 했다. 라크다난은 이 전쟁이 불필요하다고 주장했으나, 명예를 중시하는 기사로서 명령에 복종할 수밖에 없었다.[2]

이 공격은 재앙으로 끝났다. 왕립군은 수적으로 우세하고 방어 태세를 갖춘 서부원정지 군대에 의해 철저히 분쇄되었다.[2] 왕립군의 보병 돌격이 서부원정지 기사단을 상대로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기도 했지만,[3] 전투는 결국 서부원정지의 승리로 돌아갔다. 라크다난은 포로로 잡히거나 죽지 않은 병사들을 빠르게 수습하여 트리스트럼으로 퇴각했으나, 그곳은 이미 폐허가 된 상태였다.[2]

알려진 구성원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