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정이 집착이 되지 않게 하라. 내면의 불꽃을 지피되, 무심한 우주를 기쁘게 하려고 스스로 잿더미가 되는 것은 광기일 뿐이다." — 마스터 셀리그의 마지막 유언 — 셀리그의 녹은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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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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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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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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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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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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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족 |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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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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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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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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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Occup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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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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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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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 |
디아블로 IV (언급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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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셀리그는 불에 타서 소멸한 것으로 보이는 인물입니다. 훗날 그의 녹은 심장은 목걸이로 만들어졌습니다.[1]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