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의 시즌: 라이징(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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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의 그릇 시즌(Season of Hatred Rising)디아블로 IV의 여섯 번째 시즌 명칭입니다. 이 시즌은 2024년 10월 8일, 디아블로 IV: 증오의 그릇과 동시에 출시되었습니다.[1][2] 확장팩을 구매하지 않아도 해당 시즌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3] 이 시즌은 2025년 1월 21일에 종료되었습니다.[4]

시즌 아트워크

스토리

메피스토의 영향력이 나한투로부터 퍼져 나감에 따라, 그의 영향으로 뒤틀린 괴물들이 성역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5][6] 이 시즌은 사실상 디아블로 IV의 "1장"을 마무리하는 콘텐츠이며, 7번째 시즌부터 "2장"이 시작됩니다.[7]

게임플레이

이번 시즌은 메피스토를 테마로 하며 새로운 적과 버프가 추가되었습니다. 새로운 요소로는 룬어 시스템과 신화 고유 아이템이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영역방랑자를 처치하여 지옥 관문에 입장하고 강력한 버프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5] 이러한 버프 중에는 이번 시즌 전용인 끓어오르는 오팔이 있으며, 이는 이번 시즌의 평판 시스템인 자카룸의 잔재와 관련이 있습니다.[6]

개발

개발진은 6번째 시즌이 증오의 그릇과 동시에 출시되기를 원한다는 점을 미리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연속성은 중요한 고려 사항이었습니다. 메피스토의 증오가 나한투에서 성역 전역으로 퍼져 나간다는 아이디어는 초기 기획 단계에서 나왔으며, 개발진은 이를 구체화하여 시즌 스토리라인의 기반으로 삼았습니다.[8]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