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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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족 | 네팔렘 |
| 소속 | 야만용사 |
| 친척 | 칼란드라 (어머니) |
| 상태 | 사망 추정 |
| 등장 | 불카토스의 전설 |
"사시! 정말 많이 컸구나. 이리 오렴. 나와 함께 가자." — 나아라가 사시에게, 불카토스의 전설
생애
사시는 대숙청 이후 어느 시점에 태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그녀는 아리앗 산 근처의 한 마을에 거주했으며, 나아라와 친구 사이였습니다.[1]
마을이 파괴되기 전 마지막 날, 사시는 다른 아이들과 함께 "야만용사와 악마" 놀이를 했습니다. 아우렐이 스스로를 릴리트라고 칭하자 아이들의 놀이는 나아라에 의해 중단되었으나, 불카토스는 아이들에게 "전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한다는 점을 상기시켜 주며 놀이를 계속하게 했습니다. 사시와 다른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이 불카토스라고 외치며 달려 나갔습니다.[1]
그날 밤, 마을은 광신도들의 습격을 받아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칼란드라는 탈출했지만, 사시는 불타는 집 안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나아라가 안으로 뛰어 들어가 잔해를 치워준 덕분에 사시는 어머니에게로 달아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경악한 가운데, 집이 무너져 내려 나아라를 덮쳤습니다. 나아라는 그 사고에서 살아남았습니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