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삶(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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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삶(DIABLO)디아블로 이모탈공포의 물결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된 열한 번째 스토리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영원한 속박 퀘스트의 끝부분, 플레이어가 슈밀을 처치한 직후에 시작됩니다. 이어서 공포의 부상 퀘스트가 진행됩니다.

목표

(그들의 공세는 저지되었고 가장 위험한 악마인 슈밀은 처치되었지만, 공포의 교단파편을 가지고 도주했습니다. 성벽으로 돌아가 에스문드, , 자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확인하십시오.)

  • 펀 확인하기

(교단의 악행은 파편을 훔치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남매의 상태를 확인하십시오.)

대본

자탐이 차원문을 열고 나타난다
  • 직업 자탐! 아이들은 함께 있습니까? 그들은...
  • 자탐: 한 명뿐이오...
    정말 미안하오. 그들은 이런 일을 당할 이유가 없었는데.
    아이들은 요새 꼭대기에 있소. 어서 오시오. 내가 데려다주겠소.
자탐을 따라 차원문을 통과한다
  • 직업: 또 시작인가. 나는... 더는 못 하겠어.
 
살아남은 아이 확인하기
  • : 그가 싸우지 말라고 했어요. 죽게 될 거라고 했거든요.
  • 직업: 펀... 미안하다. 내가 막지 못해서... 무슨 말을 해야 이 슬픔이 달래질지 모르겠구나.
  • : 그들은 이런 짓을 하면 안 됐어요. 우리 집을 빼앗고, 우리 가족을 앗아갔잖아요. 이건 공평하지 않아요. 그들도 누군가를 잃어야 해요. 그들이 소중한 사람을 잃게 만들 거예요.
  • 직업:
    • 야만용사: 네 분노는 정당하다. 하지만 교단에 맞서 무모하게 뛰어든다 해도 좋을 것은 없다. 내가 너의 투사가 되어 주마.
    • 성전사: 너를 탓하려는 게 아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될지 생각해보렴. 이웃들과... 네 친구들 말이다. 그들을 구하는 것이야말로 교단에게 복수하는 길이다.
    • 수도사: 여기 누구도 너 혼자 싸우게 두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네 마음과 영혼이 치유될 시간이 필요하다. 너는 전투에 뛰어들도록 훈련받지 않았다.
  • : 당신도 그 사람과 똑같아요! "너는 강하지 않아!", "안전해야 해!" 그런 건 상관없어요. 그들에게 고통을 줄 거예요.
  • 직업: 내가 너 대신 정의를 구현하마. 약속하지. 네가 직접 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살아남아 그들이 대가를 치르는 모습을 지켜봐 다오. 제발.
  • : 알겠어요... 그럼 사람들을 이곳으로 데려올게요. 안전할 수 있도록요. 하지만 당신은 저 광신도들을 반드시 막아야 해요. 그러지 않으면 제가 직접 가서 막을 거예요.
    (에스문드에게) 잘 가, 오빠. 저 바다 위에서 영원히 잠들길.
  • 자탐: 고통과 타협은 모든 승리의 장식품이지.

위치

디아블로 이모탈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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