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칼(DIABLO)
| "나는 마을의 부적응자가 나와 에페르케를 다시 쳐다보는 것을 목격했다. 특히 내 반지를 말이지." — 베스타의 일기, <사랑 그 이상(DIABLO)|사랑 그 이상> |
| 타르칼 | |
|---|---|
| 칭호 | 마을의 부적응자 |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직업 | NPC |
| 소속 | 본인 베스타 (거짓) 파괴된 마을 |
| 상태 | 생존 |
| 등장 | 디아블로 이모탈 |
타르칼은 한때 파괴된 마을의 주민이었다. 그는 마을이 건재했을 당시 마을의 부적응자로 악명이 높았다.
전기
타르칼은 파괴된 마을이 건재했을 당시 알려진 부적응자였다. 어느 날 그는 마을 보석 세공인의 친구인 베스타가 아름다운 반지를 가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베스타의 집을 염탐한 뒤, 한밤중에 그 반지를 훔쳤다. 그 다음 날, 마을은 카즈라들에 의해 파괴되었다.[1]
타르칼은 운 좋게 탈출했지만, 카즈라들이 집을 불태우는 바람에 모든 소지품을 잃었다. 그는 다시 돌아가 베스타의 집을 털어 보물을 훔칠 계획을 세웠다. 베스타는 마을의 보석 세공인인 에페르케에게서 정기적으로 보석 선물을 받았기 때문이다. 유일한 문제는 마을이 이제 카즈라들로 들끓고 있다는 점이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는 자신을 보호해 줄 숙련된 모험가가 필요했다. 슬픔에 잠긴 약혼자로 위장한 그는 지나가던 모험가를 속여 마을까지 자신을 호위하게 했다. 그들은 카즈라들을 처치한 뒤 베스타의 집에 도착할 수 있었다.[2]
집을 수색한 끝에 그들은 지하실이 잔해에 파묻혀 있어 카즈라들의 손길이 닿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다. 목표를 달성한 그는 베스타의 무덤이자 보관소 역할을 하던 지하실을 뒤져 전리품을 챙길 준비를 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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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칼이 전리품을 챙기러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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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타의 영혼이 지하실을 떠돌고 있다
불행히도 지하실에는 베스타의 영혼이 맴돌고 있었고, 영혼은 곧 그를 공격했다. 다행히 모험가는 망령을 쫓아낼 수 있었다. 그 후 모험가는 타르칼로부터 베스타의 반지를 빼앗아 지하실에 되돌려 놓았고, 이로 인해 베스타는 평온을 되찾고 떠날 수 있었다.[2]
게임 내 등장
타르칼은 부가 퀘스트인 사랑 그 이상을 시작하게 해주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