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간제(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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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세대는 대대로 풍요롭고 생기가 넘치던 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내려왔다. 하지만 그곳은 만족할 줄 모르고 굶주린 피에 젖은 늑대의 습격을 받았다. 그 거대한 야수는 지나가는 곳마다 질병과 타락을 남겼고, 공허한 자라 불리는 기괴한 괴물들이 그 길을 따라 퍼져나가 땅의 모든 구석을 오염시켰다. 그곳에는 잊힌 지식과 위대한 마법에 대한 소문이 떠돌지만, 끝없는 고통과 가장 강인한 영혼마저 타락시킬 수 있는 악의 또한 존재한다." |
| — 아카라트 |

테간제는 나한투의 광활한[1] 지역이자, 움바루의 고향이다.[2]
설정
테간제는 상부 지역과 하부 지역으로 나뉜다.[3] 이곳은 황량한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으나,[4] 피에 젖은 늑대가 나타나기 전에는 훨씬 푸르렀던 것으로 보인다.[5]
역사
테간제는 마법사 혈통 전쟁 당시 격전지였으며, 이곳에서 상부 테간제의 움바루들은 비즈제레이와 충돌했다. 그들은 마법사 혈통을 지역에서 몰아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카즈라가 되었다. 그들의 전략은 성공했지만, 대가는 컸다. 그들은 저주받은 힘을 얻는 대가로 악마 자가랄의 노예가 되고 말았다. 그들은 분노에 찬 약탈자가 되어, 굶주린 피의 갈증을 채우고 악마 주인을 위한 제물을 바치기 위해 마을과 상단을 습격했다. 수년간 이어진 공포가 지나간 후, 하부 테간제의 동족이었던 움바루들은 카즈라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의술사들을 파견했다. 자가랄은 처치되었고 카즈라는 패배했다.[3]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테간제는 피에 젖은 늑대에 의해 황폐해졌으며, 이 야수는 지나가는 자리에 질병과 타락을 남겼다. 공허한 자들이 나한투 전역으로 퍼져 나갔고, 이 지역은 사막으로 변했다. 움바루 난민들은 성역 곳곳으로 흩어졌다.[5] 이 늑대는 아카라트에 의해 토벌되었다.[6]
13세기 말엽까지, 하부 테간제에는 여전히 움바루들이 거주하고 있었다.[1]
게임 내 등장
테간제는 증오의 그릇에서 나한투의 주요 지역 중 하나로 탐험할 수 있다.
구역
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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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 ↑ 1.0 1.1 압드 알하자르의 기록#제13장: 의술사
- ↑ 케인의 기록
- ↑ 3.0 3.1 압드 알하자르의 기록#제9장: 카즈라
- ↑ 2024-06-09, 혼령사 구현 준비 – 증오의 그릇 사전 구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2024-06-19 접속
- ↑ 5.0 5.1 2024-09-26, 디아블로 설정 | 증오의 그릇 | 아카라트의 신도들에게 보내는 편지. 유튜브, 2024-12-24 접속
- ↑ 아카라트가 나한투에 왔을 때
| 나한투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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