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적(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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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적(DIABLO)은 디아블로 이모탈의 샤사르 해 지역 부가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빈터가 타브리의 야영지 북쪽 입구에 나타날 때 그와 대화하면 시작됩니다.

목표
- 모래 전갈단원을 찾으십시오.
(빈터가 타브리의 야영지 인근에서 항복하겠다는 모래 전갈단원을 발견했습니다. 배신자와 대화하십시오.) - 타니쉬와 대화하십시오.
(모래 전갈단원과 대화하여 무슨 말을 하려는지 확인하십시오.) - 타니쉬의 말을 믿으십시오.
(모래 전갈단원 타니쉬는 도적단을 떠나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들은 그의 여동생을 납치했고, 당신이 도와주면 전향하겠다고 합니다. 그의 말이 진실인지 판단하십시오.) - 타니쉬를 따라가 파비를 구하십시오.
(타니쉬는 자신의 여동생은 결백하다고 맹세합니다. 그를 따라가 그녀를 찾되, 방심하지 마십시오.) - 이클러를 처치하십시오.
(모래 전갈단 우두머리 이클러가 당신이 개입하기 전에 파비를 죽였습니다. 그를 물리치십시오.) - 타니쉬의 마지막 부탁을 들으십시오.
(치명상을 입은 타니쉬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십시오.) - 이클러의 세이버를 부수십시오(0/1).
(타니쉬가 평온하게 눈감을 수 있도록 이클러의 세이버를 부수십시오.)
대사

- 빈터: 어... 저기 우리에게 항복하겠다는 모래 전갈단원이 있네.
함정인 것 같아. 무슨 속셈인지 알아봐 줘.
- 모래 전갈단 배신자와 만나기

- 타니쉬: 항복하겠습니다! 저는 모래 전갈단을 배신했습니다! 제발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제 여동생 파비와 저는 이클러라는 잔혹한 자 밑에서 강제로 일해야 했습니다.
저를 어떻게 하시든 좋으니, 제발 제 여동생만은 구해 주십시오.
- 직업: 여동생은 어디 있지? 만약 함정이라면, 호박빛 칼날단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 타니쉬: 함정이 아닙니다. 여동생이 있는 곳으로 안내하겠습니다. 하지만 이클러의 부하들이 근처에 있을 겁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저는 가족을 먹여 살리려고 전갈단에 들어갔을 뿐입니다. 파비는 죄가 없습니다.
- 타니쉬를 따라 파비 찾기

- 모래 전갈단 도적: 배신자를 잡아라!
- 타니쉬: 여길 빠져나가세요!
- 오아시스에 접근할 때

- 모래 전갈단 식슬러: 타니쉬를 놓치지 마라!
- 오아시스를 지나서

- 타니쉬: 안 돼!
- 이클러: 이런 멍청한 놈! 이 칼이 얼마나 무딘지 느껴봐라!
- 타니쉬: 이클러, 너를 죽여버리겠다!

- 이클러: (플레이어를 향해) 죽음을 자초하는 놈이 또 나타났군, 안 그래?
- 타니쉬: 모험가님... 우리 복수를...
- 이클러 처치 후
- 타니쉬: 저는 맞서 싸울 용기도 없던 쓸모없는 바보였습니다. 전갈단에게 이용당했고, 여동생마저... 지키지 못했군요...
부디, 이 생의 마지막 부탁입니다. 그자의 세이버... 부수는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제발...
- 이클러의 세이버를 부순 후
- 타니쉬: 고맙...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