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아나(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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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아나(DIABLO)
성별 여성
종족 인간
소속 이브고로드의 수도사 (이전)
직업 수도사
직업(상세) 이브고로드의 수도사 (이전)
추방자
상태 사망
등장 디아블로 III (언급만 됨)

울리아나(DIABLO)이브고로드수도사로, 수도회를 떠나 성역을 방랑했습니다. 그녀의 끊임없는 공격은 종종 사자의 맹렬함에 비견되곤 했습니다.[1]

전기

신념과 추방

울리아나는 이브고로드의 수도사 중 최초로 지위를 유지한 채 속세로 나선 인물입니다. 그녀가 살던 시대에 수도사들은 수도원을 떠나는 것이 금지되어 있었으며, 그들의 수행은 오로지 신들과 소통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2] 아라노크를 여행하던 중,[3] 길 위에서 악마들의 습격을 받은 그녀는 자신의 신념이 완전히 뒤바뀌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녀는 이 악마들이 혼돈의 신들의 대리인이거나, 혹은 신들 그 자체라고 믿었습니다. 그녀는 그토록 끔찍한 존재들이 실제로 존재하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4] 그 생명체들과 마주한 후, 울리아나는 혼돈의 신들을 물리치는 데 집착하게 되었고, 이를 위해 베라다니의 형식을 오늘날 모든 수도사들이 익히는 무술 양식으로 변형하기 시작했습니다.[3]

혼돈의 신들을 물리치려는 울리아나의 열정은 총대주교들의 분노를 샀습니다. 수도사는 무엇보다 조화를 추구해야 했기 때문입니다.[5] 게다가 그녀는 신들이 실제하는 존재라는 정통 교리를 의심하며, 그들이 수도사들의 영적 성장을 인도하기 위한 은유가 아닐까 하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러한 대담함 때문에 그녀는 세상을 방랑하며 속죄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6] 그러나 그녀는 자신의 추방을 처벌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수도사의 진정한 소명은 자신들을 가두는 것이 아니라 대중에게 영감을 주는 것이라고 굳게 믿었기 때문입니다.[7] 파문당한 직후 그녀는 종적을 감추었으며, 인류를 위해 혼돈의 모든 대리인을 근절하겠다고 맹세하고는 다시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5] 그녀가 사라진 뒤 발견된 것이라곤 허리띠 하나뿐이었습니다.[8]

유산

울리아나의 이야기는 베라다니의 역사에 기록되어 있습니다.[5]. 그녀가 개발한 무술 양식은 오늘날까지도 이브고로드의 수도사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습니다.[3]

게임 내 등장

울리아나는 아이템 세트의 설정적 기반이 되는 인물입니다. 그녀는 잃어버린 자들의 결속사자의 발톱에서도 언급됩니다.

잡학

  • 다른 이브고로드 주민들과 마찬가지로, 울리아나(Uliana)라는 이름은 러시아의 실존하는 여성 이름(Ульяна, 때때로 Ul'jana로 표기)에서 따온 것이며, 라틴어 이름 줄리아나(Juliana, 율리우스의 여성형)에서 유래했습니다.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