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옷을 입는 순간, 내 안의 무언가가 변했다. 두려움은 분노로 바뀌었고, 전투의 함성은 내 귀에 음악처럼 들렸다." — 티크, 전쟁의 소리(DIABLO)|전쟁의 소리
티크는 한 벌의 갑옷을 발견했거나 직접 만든 인물입니다. 이 갑옷은 전투 중 그의 심리 상태를 변화시켰습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