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추위(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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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추위(DIABLO)는 디아블로 이모탈에 등장하는 얼어붙은 툰드라의 부가 퀘스트입니다. 비터 하스 남쪽 입구에 나타나는 칼링에게 말을 걸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목표
- 방풍벽 건설 돕기 (0/1)
(야만용사 칼링은 비터 하스에 눈보라가 몰아칠 것이라 경고합니다. 칼링과 트론드를 도와 방풍벽을 건설하세요) - 카즈라 처치 (0/8)
(눈보라가 절정에 달하자 카즈라들이 습격해옵니다. 칼링과 함께 비터 하스의 동쪽 입구를 방어하세요) - 칼링과 대화하기
(카즈라 침략자들을 물리쳤습니다. 칼링에게 보고하세요) - 얼음 부족 마을로 이동하기
(칼링은 눈보라의 배후가 의심된다며 얼음 부족 마을을 조사해달라고 부탁합니다. 마을 북쪽 길을 통해 이동하세요) - 나자크 처치 (0/1)
(카즈라 주술사 나자크가 마을 근처 얼음 다리 위에서 눈보라를 소환하고 있습니다. 처치하세요) - 칼링과 대화하기
(칼링이 마을에 합류했습니다. 주술사의 뿔에 관해 할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칼링과 대화하세요) - 폭풍을 부르는 자의 뿔 파괴하기 (0/1)
(폭풍을 부르는 자의 뿔이 이번 눈보라의 원인인 듯합니다. 박살 내세요)
대사집

- 칼링: 느껴져? 추위가 더 심해질 거야. 뼈를 깎는 추위가 닥치기 전에 안으로 들어가. 트론드가 눈보라가 올 거라고 했지만... 이런 건 처음 봐. 저기서 방풍벽을 세우고 있어.
- 플레이어: 내가 도와줄 수 있을지도 몰라.
- 비터 하스에서 트론드 만나기
- 트론드: 어휴. 들판에 있는 것보단 여기가 낫지, 안 그래?

- 칼링: 이런 날씨에 염소 인간들이 공격하다니 믿을 수가 없군. 여기 일손 좀 보탤 사람 있나?
- 플레이어: 내가 가지.
- 트론드: 목재 세우는 것보다 사냥하는 게 취향인가 보군? 뭐, 우리 둘 다에게 잘된 일이지.
- 동쪽 입구 수비대를 도와 카즈라 처치하기
- 아그마트: 눈에 얼음이 들어갔어. 도대체 놈들은 어떻게 견디는 거지?

- 칼링: 카즈라들이 눈보라 속에서 싸우는 것보다 더 교활하군. 놈들의 은신처에만 박혀 있었거든. 그런데 놈들은 추위를 전혀 타지 않는 것 같았어. 눈보라의 배후가 놈들이라는 생각이 드는군... 아직 최악의 상황은 시작되지도 않았어.
- 얼음 부족 마을로 이동 시작
- 플레이어: 점점 더 추워지는군. 자연적인 현상이 아니길 바랄 뿐이야.

- 플레이어: 이걸로 의문이 풀리는군.
- 나자크를 처치한 후
- 칼링: (혼잣말) 뭔가... 차갑고 사악한 기운이 저 뿔에서 느껴져.
- 칼링: 잘 싸워줬어. 고마워. 얼음 부족이 원래부터 이런 마법을 부린 건 아니었어. 놈들이 휘두르는 이... 저주받은 유물들 때문임이 분명해. 우리가 가져가야 해.
- 플레이어: 이런 저주받은 물건은 부숴버리는 게 상책이지. 나를 믿어.
- 칼링: 다음 공격에 대비할 수 있게 도와줄지도 모르잖아. 하지만... 전문가인 네 말이 맞겠지.

- 칼링: (혼잣말) 네 맹세대로 되었군.
- 칼링: 거 봐. 벌써 조금 따뜻해진 것 같지 않아? 야영지 사람들도 눈치채면 좋겠군.
위치
몬스터
- 얼음 부족 투창병
- 얼음 부족 전사
우두머리
- 나자크, 폭풍을 부르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