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룸 사제(DIABLO)
자카룸 사제(DIABLO)는 치유 능력을 통해 자카룸 광신도를 회복시킬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은 강력한 눈보라 및 번개 주문을 구사합니다.

이들은 섹스턴, 캔터, 하이어로펀트라는 여러 변종으로 나타납니다.
광신도들과는 달리, 강제하는 보주가 파괴되어도 사제들은 제정신을 차리지 않으며 여전히 메피스토의 증오를 품고 공격을 계속합니다.
배경 설정
본래 교회에는 민중 사이에 스며든 사악한 영향을 가려내기 위해 임명된 12명의 대심문관이 있었습니다. 악마의 타락이 의심되는 자들은 철저히 조사받았으며, 의례적인 영적 심문을 거쳐야 했습니다. 타락한 것으로 밝혀진 이들 중 구원할 수 없는 자들은 즉시 처형되었습니다. 디아블로, 바알, 메피스토의 영향력이 케지스탄 전역으로 퍼져나가면서 더 많은 심문관이 필요해졌습니다. 이제 자카룸 사제는 판사와 배심원의 역할을 맡아 타락했다고 판단되는 모든 이들을 처단할 자카룸 광신도를 내보냅니다.
이 성스러운 자들의 몸 안에는 빛의 힘이 강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원소를 다루는 능력과 부상당한 추종자를 치유하는 능력을 겸비한 자카룸의 사제들은 매우 강력한 아군이자 치명적인 적입니다.
| 캔터(DIABL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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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항목은 자카룸의 하급 사제 계급인 캔터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