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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룬 친(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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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세상운영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5월 12일 (화) 03:38 판 (Automated Translate & Upload by 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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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룬 친(Zorun Tzin)성역 초기 시절 케지스탄 동부 제국에 살았던 강력한 마법사였습니다. 그는 리처드 A. 나크죄악의 전쟁 3부작 중 세 번째 소설인 《가려진 예언자》에 등장합니다.

배경

조룬 친은 유명한 마법사 리오브 친의 차남이었습니다. 조룬 친은 수척하고 턱수염이 났으며, 머리숱이 적은 회색 머리카락을 지닌 검은 피부의 마법사로 묘사됩니다. 조룬 친은 마법사 혈통 의회로부터 에디렘과 그들의 신비한 힘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내라는 임무를 받았습니다. 조룬은 정보를 얻기 위해 마법적인 수단으로 정기적으로 포로들을 고문했으며, 살생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비밀리에 에디렘의 지도자인 울디시안을 붙잡아 그의 억제되지 않은 힘을 이용하려 했습니다. 조룬에게는 거인 조수 테룰도 있었습니다.

조룬은 자신이 마법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평생을 바쳐 강도 높은 연구를 해야 했던 것과는 달리, 그가 경멸하며 '농사꾼'이라고 불렀던 에디렘들이 엄청난 힘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이것은 조룬의 결점 중 하나였으며, 결국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간 치명적인 오만이었습니다.

마법을 통해 조룬은 파힌 사부의 상단을 따라 여행하던 울디시안을 습격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파힌과 상단의 모든 호위병이 살해당했습니다. 그 후 조룬은 마법사 혈통 의회에서 자신을 감시하고 보호하도록 보낸 자신의 호위병들에게까지 칼을 돌려 그들마저 살해했습니다.

울디시안은 심문을 위해 조룬의 은신처로 끌려갔습니다. 하지만 조룬이 마법사 혈통 의회의 사절들을 상대하느라 정신이 팔린 사이, 사실은 말릭에게 빙의되었던 그의 하수인 테룰이 울디시안에게 빙의를 시도했습니다. 울디시안은 위기에서 탈출하여 조룬의 방을 폭파하고 테룰을 불태워 죽였습니다. 조룬이 방으로 달려들었을 때, 말릭의 사악한 영혼이 그에게 빙의하여 마법사를 죽음으로 몰고 갔습니다.

조룬의 시신은 이후 말릭의 영혼이 새로운 숙주를 찾아 떠나면서 케지스탄 지하 터널에 버려졌습니다. 조룬의 시신은 굶주린 물의 악마에게 먹혔고, 이로써 마법사의 흔적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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