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스미스(GTA)
| 이름 | 존 스미스 |
|---|---|
| 이미지 | unknown |
| 등장 게임 | GTA IV (목소리 출연) |
| 별칭 | 존 스미스 |
| 성별 | 남성 |
| 상태 | 생존 |
| 국적 | 미국인 |
| 소속 | 없음 |
| 차량 | 없음 |
| 성우 | RJ 앨리슨 |
존 스미스(John Smith)는 더 로스트 앤 댐드와 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의 WKTT 토크 라디오에서 방영되는 컨스파이어 쇼의 진행자입니다.
그의 목소리 연기는 RJ 앨리슨이 맡았습니다.
역사
배경
존 스미스는 자신의 쇼에서 이 이름이 본명이 아니라고 밝혔으며, 라디오 방송 중은 물론 특히 사람들과 인터뷰를 할 때조차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고집합니다. 그의 프로그램에 전화를 건 청취자 중 한 명은 그가 과거 LCFR에서 활동할 때부터 그의 방송을 들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캐릭터
영향
그는 진보 언론과 대기업에 대한 공격적인 태도, 음모론에 대한 몰입,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치는 성향 때문에 실존하는 음모론 라디오 쇼인 더 알렉스 존스 쇼의 진행자 알렉스 존스에게서 영감을 받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는 에이브러햄 링컨이 사실은 양성애자이자 여성이며, 벽장 속의 파키스탄인이었다고 주장하는 등 황당한 발언들을 일삼습니다.
내비게이션
| 더 로스트 앤 댐드 등장인물 |
|---|
| (관련 틀 내용) |
| 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 등장인물 |
| (관련 틀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