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2(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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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멕시코/미국 |
| 상태 | 사망 |
| 사망 연도 | 1997년 |
| 사망 원인 | 주인공에게 살해당함 (플레이어가 선택한 방식) |
| 사망 장소 | 우드사이드, 산 안드레아스 |
| 거주지 | 산 안드레아스 |
| 소속 | 엘 부로 |
| 성별 | 남성 |
| 등장 작품 | Grand Theft Auto |
| 성우 | 없음 |
"안 돼! 제발! 그건 불공평해! 윽!"
— GTA 주인공에게 호세가 한 말.
호세는 Grand Theft Auto에 등장하는 조연 캐릭터입니다.
역사
배경
호세는 산 안드레아스의 거주자이자 엘 부로의 부하입니다.
Grand Theft Auto의 사건
1997년, 호세는 엘 부로의 명령을 받은 주인공이 탈취한 "수상한 화학 물질"이 담긴 탱커를 분석했던 엘 부로의 부하들 중 한 명이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호세와 다른 부하들은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경찰이 그들을 체포하여 화학 물질에 대해 알아내는 것을 막으라는 엘 부로의 명령에 따라 주인공에게 살해당합니다.
그는 호르헤 다음으로 세 번째 표적이며, 술집을 나선 뒤 산 안드레아스의 우드사이드 구역에서 발견됩니다. 주인공과 마주쳤을 때 그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목숨을 구걸하며 도망치려 했습니다. 그가 죽은 직후, 엘 부로는 주인공에게 다음 표적인 페드로를 처리하라고 지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