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 스타트/대본(GTA)
| 마이크와 그의 친구 비니가 리버티 시티를 영원히 떠날 계획을 의논하고 있다. |
| 비니: 이번이 우리에게 찾아온 절호의 기회야, 마이크. 리버티 시티를 영원히 떠날 돈을 거의 다 모았다고. 심부름꾼 노릇은 이제 지긋지긋해. 이제 우리 스스로 독립해서 멋진 삶을 살아야지. |
| 마이크: 내가 뒤를 봐줄게, 비니. 네가 나를 거리에서 구해주고 다시 일어서게 해줬잖아. |
| 비니: 너라면 그럴 줄 알았어. 이제 누구에게 빚진 것도 없고, 경찰도 우리를 눈치채지 못했어.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할 때야. |
| 비니가 마이크에게 운전을 부탁한다. |
| 비니: 이봐 마이크, 네가 운전해. 마피아들과의 이번 만남을 위해 마음을 가다듬어야겠어. |
| 마이크: 비니, 이 사기꾼들과는 이제 끝이라고 말하지 않았나? 그냥 우리가 가진 돈만 가지고 떠나자고. |
| 비니: 이봐, 나 믿지? 그들이 필요한 정보를 내가 가지고 있어. 이번 일만 도와줘. 그럼 우린 훨씬 더 부자가 될 거고, 이 지긋지긋한 섬을 당장 떠날 수 있을 거야. |
| 마이크와 비니가 차에 올라탄다. |
| 비니: 레스토랑은 포틀랜드 비치에 있어. 찾기 아주 쉬울 거야. |
| 마이크와 비니가 레스토랑에 도착한다. |
| 비니: 우리 은신처에 감시가 붙지 않았는지 확인해 줘. 별일 없겠지만, 이 녀석들은 워라기 때문에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 안전하다는 걸 확인하면 레스토랑으로 돌아와서 나를 태워가. |
| 마이크가 은신처에 도착한다. |
| 마이크: 밖은 괜찮아 보이네. 안쪽도 확인해 봐야겠어. |